살맛난다 (133.♡.32.39)
2024년 12월 26일 AM 08:30 · 수정됨(12. 27. 10:13)
네! 또 강제 인터벌입니다. ㅠ
낼은 캐리어 끌고 나와야해서 아마도 올해의 강제 인터벌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네요.ㅋ
얇은 패딩 하나 걸쳤는데 또 손바닥수건이 열일 했습니다. -_-;;;
오늘 내란수괴 제1꼬붕 김용현이가 범죄자 신분인 주제에 기자회견 따위를 한다죠?
공장장은 어떤 특정 단어가 명령이란 첩보를 받았다고 했고요.
나참... 이게이게 오늘 하루 내란 가담한 3끼 입만 보게 생겼는데
진짜 큰일이라도 나는 게 아닐까... 길 위에 전사와 같은 깨시민들이 다치지나 않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헌재고 뭐고 총질해서 용산이무기 끌어내는 수 밖에 없나? 하는 험한 생각 밖에 안드는데... (아침부터 과격해서 죄송해용 ㅠ)
오늘 대한민국에 그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가물가물한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의 대사를 찾아봤거든요?
나쁜놈은 100중에 하나 나오는 쭉쩡이들이지만은
착한 놈들은 끝이 없이 빽업이 되야...
우리는 떼샷이여!
니들이 암만 까불어봐야 쪽수는 못이겨
그게 바로 쪽수의 법칙이고
니들은 영원한 쭉정이
주류는 우리라고!!!
아무쪼록 나쁜 놈은 착한 놈들한테 절대 못 이기는 진리를 오늘도 실감하는 날 되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힘내라! 화이팅!!!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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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2.26 · 203.♡.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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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2.27 · 133.♡.36.175
강제 인터벌=지각위험(?) 아니겠습니까? ㅋ 나라꼴이 이러니 들뜬 맘으로 집에 가는게 송구합니다. 제발 좀 다 끌어내리고 처단하고 국민들 맘 좀 편해지면 좋겠습니다. ㅠ 단트님 오늘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2.26 · 125.♡.5.183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일상에는 평화가 계속되어야 하고
탄핵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내일은 귀국이군요.
고향의 맛과 멋 마음 껏 즐기시길!^^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2.27 · 133.♡.32.39
쭉정이는 보이는대로 뽑아 없애야지요! 미친... 나쁜 놈들은 후손들을 위해서도 피의 숙청ㅇ... 에효 집에 가는 마당에 좋은 말로 아침을 열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ㅠ 예! 말씀받잡아 국밥충이 되어 토실토실하게 잘 지내다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
해해봐라
24.12.26 · 211.♡.103.155
참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이것 밖에 안되나 하는 무기력에 빠집니다.
우울증 오려고합니다.
내일은 근육운동과 인터벌 동시에 할 예정이군요?!
오늘 남은 하루도 힘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4.12.27 · 133.♡.35.4
그러게 말입니다. 멍청하고도 나쁜 놈들한테 지배당한 것 같아서 속이 썩습니다. ㅠ 해봐라님 덕담 덕분에 근육운동 잘 했습니다. ㅋ 뛰지는 못해서 오늘 출근길 잡담은 쉬어갑니다. 공항에서 짬나면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해해봐라
→ 살맛난다
24.12.27 · 223.♡.150.65
비행기 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속이라도 풀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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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 👍
오늘 내란죄 피의자가 기자회견이라니 진짜 기가 찹니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은 정말이지 곪을 때로 곪았네요...
타국에서 우리나라 걱정하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 빨리 마무리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