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2/28 다 날려버려! 기원 -10k
해
해봐라 (223.♡.150.65)
2024년 12월 28일 PM 12:58 · 수정됨(21:43)
조회 247 공감 0
휴일에는 늘 그렇듯이
어김없이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할 일도 없고 하는 일도 없어서
뉴스를 보다보니 또 다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이럴때는, 역시, 달려야죠!
조깅으로 가만가만 달렸습니다.





뭐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심박수가 172까지 올라간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겨울에 심박수 측정에 에러가 많은게 맞는 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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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12.28 · 172.♡.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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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 울버린 작성자
24.12.28 · 1.♡.225.139
시계줄을 한 칸 더 조이면 갑갑함이 올라와서
잘 안하는데, 그래도 해봐야 할까봅니다.
감사합니다. -
말말랑말랑
24.12.28 · 219.♡.39.128
고생하셨습니다
분노의 질주를 하셨군요! -
해해봐라
→ 말랑말랑 작성자
24.12.28 · 1.♡.225.139
분노에, 갑갑함에, 답답함에...에혀,,,
달리고 나면 그래도 조금 낫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12.28 · 121.♡.23.249
아휴 뉴스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서 ㅎㅎ
오늘은 좋아하는 다큐도 봤어요~
가끔이라도 숨통 트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거 같아요. 저는 승환옹 전주 콘서트 예약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해해봐라
→ 포체리카 작성자
24.12.28 · 1.♡.225.139
저는 울화통을 달리기로 풀어보려고요.
저번 승환옹 구미 콘서트 예매하신거 아니죠?
승환옹이 소송 들어가던데 ㅎ. 치료는 역시 금융치료가 제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프프시케
24.12.28 · 59.♡.111.98
겨울에는 워치들이 뭔가 멍청해 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고생하셨어요~ -
해해봐라
→ 프시케 작성자
24.12.28 · 1.♡.225.139
그러게나 말입니다.
지 혼자서 이랬다 저랬다. 애물단지 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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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줄을 조금 한두칸만 더 조이셔야 하는거 아닐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