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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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9.♡.39.128)
2024년 12월 28일 PM 07:04 · 수정됨(12. 29. 11:21)
조회 276 공감 0
그동안 기침과 가래때문에 고생했는데
막상 뛰어보니 기침 기관지는 러닝 기관지와 다른거 같더군요... 어.. 뭐지...
다시 틈나는대로 잘 뛰어 봐야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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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4.12.28 · 59.♡.111.98
한동안 집회 나가시느라 너무 무리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푹 쉬시면서 다시 펀런 하시길요! -
말말랑말랑
→ 프시케 작성자
24.12.29 · 219.♡.39.128
다시 펀런해야죠!
힘내볼까 합니다 -
포포체리카
24.12.28 · 121.♡.23.249
일단 몸을 좀 회복하셔야지요~
이번 감기가 좀 독하더라구요!
얼른 쾌차하세요~~ -
말말랑말랑
→ 포체리카 작성자
24.12.29 · 219.♡.39.128
감사합니다.
거의다 나은것 같아요! -
해해봐라
24.12.28 · 1.♡.225.139
일전에 저도 경험했더랬습니다.
잔 기침이 계속났는데 막상 달리고 나니
기침이 없어지더군요. 기관지가 틀린가....
잘 먹고 잘 자야 끝까지 해나갈수 있겠습니다.
화이팅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해봐라 작성자
24.12.29 · 219.♡.39.128
감사합니다.
기관지 개통을 향해 헛둘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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