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3 울화가 치미는날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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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leK (219.♡.239.67)
2025년 1월 3일 PM 09:17 · 수정됨(01. 04. 18:24)
조회 254 공감 0
진짜 이러다가 뒷목잡고 쓰러질것 같네요
아침에 두근두근 했는데.. 역시나.. 참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퇴근하고 언능 달리기 나가봅니다
그래도 달리고나니 조금 풀립니다.. 돌아오는 길에 눈도 펑펑 내리네요..
빨리 돼지잡아서 이 울화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홧병나겠네요 어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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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5.01.03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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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 해봐라 작성자
25.01.04 · 219.♡.239.67
감사합니다.. 달리니 좀 낫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나갑니다 ㅠㅠ -
프프시케
25.01.03 · 59.♡.111.98
눈도 내리는데 고생하셨어요.
저도 오늘 하루 종일 화를 주체하기 힘들더라구요. 아침만 해도 두근두근 하면서 기대했는데 ㅠㅠ 그래도 힘 냅시다~ -
DDdongleK
→ 프시케 작성자
25.01.04 · 219.♡.239.67
내일 어케 안될지 모르겠네요 서울에는 못가고.. 혼자 삭입니다 -
숀숀화이트팤
25.01.04 · 122.♡.210.159
역시 울화가 치밀땐 운동이죠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DDdongleK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1.04 · 219.♡.239.67
오늘도 울화가 치밉니다.. 또 나가려구요 ㄷ ㄷ ㄷ -
나나는지구인이다
25.01.04 · 122.♡.243.73
분노의 질주를 하셨군요.
달리기라도 안하면 홧병이 날 지경입니다.
참으로 피로한 시국입니다. 힘냅시다! -
DDdongleK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5.01.04 · 219.♡.239.67
달려서라도 조금 풀리니 다행입니다
달려서 돼지 잡을수 있으면 풀코스라도 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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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달리러 나갔더니 눈이 쌓여 있고, 바닥이 미끄러워
come back home 했습니다. 울분도 못 풀고, 화는 치밀어 오르고....
온 국민을 홧병이 나게 만드네요.
추운 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