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4 토요 모닝런
K
karma13 (118.♡.14.128)
2025년 1월 4일 AM 10:22 · 수정됨(20:42)
조회 230 공감 0

내란성불면증과 공수처x발울화증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그래도밤새 살포시 내린 눈을 즈려밟는 설렘과 함께 달리고 나니 기분이 좀 풀리네요. 지난 주말에 아울렛에서 건진 나이키 써마핏 상의 덕분에 춥지도 않았고요.
지금은 집 근처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받으며 휴식중이고요. 기쁨의 체포런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
유유리멘탈
25.01.04 · 175.♡.35.230
고생하셨습니다. 모닝런이 상쾌하죠^^ -
숀숀화이트팤
25.01.04 · 122.♡.210.159
내란성불면증과 공수처x발울화증....아니 제 병명이랑 똑같은데요!
저도 빨리 체포런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해해바라기
25.01.04 · 125.♡.5.183
내란성불면증이 요즘 독감보다 월등하게
유행하고 많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달리고 나서 심적으로 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눈예보에 기옴이 더 내려 간다고 하니
안전과 감기조심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25.01.04 · 122.♡.243.73
달리기로 불면증이 다소 완화되길 바랍니다.
저두 요즘 분노의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기에는 분노 유발 뉴스가 많네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
프프시케
25.01.04 · 59.♡.111.98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요즘 잠을 잘 못 자고 자주 깨네요. 이 돼지 놈 빨리 수갑 채워서 집어 넣어야 하는데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