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난다 (133.♡.156.221)
2025년 1월 7일 AM 08:55 · 수정됨(01. 08. 00:14)
의도치 않은 인터벌은 올 해도 계속 되는군요. -_-;;
어제 퇴근길 부터 겨울비더니 출근길에도 우산신세를 졌습니다.
양손을 바꿔가며 우산을 든 채 죽어라 뛰었건만 2분이나 더 공들인(?) 머리는 비 탓에 말짱 도루묵이 되었습니다.
올 해는 푹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 먹고 우아한 출근길 러닝을 하기로 다짐했지만 작심삼일도 되기전에 망한 것 같습니다. ㅠㅠㅠ
11시부터 12시 사이 수면리듬에 맞춰 반드시 자야 제 다짐을 완성시킬 수 있는데 9일여의 긴 휴가동안 엉망이 된 수면때문에 지키지를 못하네요.
아무쪼록 2025년엔 건강말고는 없다는 목표로 러닝도 더 자주 하게 되길 바라며…
벌써(?) 2025년도 일주일째입니다. ㅠ 화이팅!
※글 쓸 권한이 없다고 자꾸 오류가 떠서 출근길 잡담이 늦어졌습니다. 사진도 엉망입니다 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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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1.07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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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1.07 · 133.♡.156.225
운 좋게 도착 사진입니다. ㅋㅋㅋ 어제보다 다리는 덜 무거웠는데 땀이 땀이 ㅠ 더럽... ㅋ 머리만 대면 잠든다는는 분들 넘 부럽습니다. 잘 자고 아침도 먹고 그러고 싶은데 진짜 어렵네요. 해바라기님도 화이팅! -
포포체리카
25.01.07 · 218.♡.160.47
급박한 상황이 그려집니다.
가방에 우산에 자동으로 팔운동도 되시겠고~
화이팅하십쇼~!!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5.01.07 · 133.♡.158.108
어제 우산을 회사에서 빌려온거라 작고도 가벼운 것이었습니다. 팔운동 까진 못한 것 같아요. ㅋㅋ 내일도 화이팅! -
울울버린
25.01.07 · 172.♡.95.46
수고하셨습니다~
새해도 벌써 2주차.... ㅠㅠ
올해도 가는세월만큼 빠르게 달려보아요~~ㅎㅎ -
살살맛난다
→ 울버린 작성자
25.01.07 · 133.♡.152.145
넘넘 빠르네요 진짜... ㅠ 올해 좀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
나나는지구인이다
25.01.07 · 122.♡.243.73
25년에도 달린당에서 함께 달리기 하면 좋겠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 -
살살맛난다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5.01.08 · 163.♡.170.126
네! 함께 달리십시다~ 내일도 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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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긴박감이 느껴 지는데 가방메고
우산들고 젖은 머리로 지하철까지 놓치면
맴이 아픕니다…
내가 적응하고 이겨 내야지 누가 대신 해 줄
수가 없으니 수면리듬도 잘 찾으시고 일상이
빠르게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