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영하 13도 동계훈Run !
아
아는오빠야 (223.♡.201.170)
2025년 1월 10일 AM 08:49 · 수정됨(17:49)
조회 376 공감 0
댓글 (8)
-
해해바라기
25.01.10 · 125.♡.5.183
-
아아는오빠야
→ 해바라기 작성자
25.01.10 · 220.♡.38.52
마라톤과 헬스 덕분인가 1~2kg 더 빠졌어요. 저는 살이 더 쪘으면 좋겠는데요. 어쩔 수 없죠 뭐 ^^ -
단단트
25.01.10 · 203.♡.212.32
역시 페이스를 잘 내시는 분들은 뭐가 있다니까요~
강추위 속에서도 훈련을 이어나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
남은 시간은 따뜻한 곳에서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 단트 작성자
25.01.10 · 220.♡.38.52
겨울내내 헬스장에서만 뛰다가요. 오늘 기온 보고 왠지 밖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람이 안 불어서 어제보다 덜 춥더라구요.
역시 밖에서 달리니까 기분이 훨씬 좋았구요.
오늘 날씨에도 다섯분이나 달리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야외런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끼끼융끼융
25.01.10 · 222.♡.246.58
대단하십니다. 저는 영하에는 자체 방학입니다. ㅋㅋ -
아아는오빠야
→ 끼융끼융 작성자
25.01.10 · 220.♡.38.52
좀 지루하긴 합니다만, 트래드밀런 이라도 하셔요~~!! ^^ -
말말랑말랑
25.01.10 · 124.♡.60.152
오늘 아침에도 몹시 추웠는데 달리고 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 말랑말랑 작성자
25.01.10 · 223.♡.78.24
최저 기온에 오기가 생겨 나가봤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몸이 힘들어도 추워도 일으켜서 나가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은 꾸준함으로 만들어진 내안의
의지력 때문이겠죠.
풀업도 쭉쭉 잘 당기시고 무엇보다 얼굴이
더 갸름하고 잘 생겨 진 것 같은데 비결이
무었입니까?ㅎ
추운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