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영하 13도 동계훈Run !
아는오빠야

Lv.1 아는오빠야 (223.♡.201.170)

2025년 1월 10일 AM 08:49 · 수정됨(17:49)

조회 376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N8xDRAcUpK0?si=QRWIpIWKKQDBtRqn

추운 겨울에도 파이팅 입니다!!! ^^ 🤗🤗🤗

댓글 (8)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1.10 · 125.♡.5.183

    말미에 글귀처럼 꾸준함이 답인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들어도 추워도 일으켜서 나가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은 꾸준함으로 만들어진 내안의
    의지력 때문이겠죠.
    풀업도 쭉쭉 잘 당기시고 무엇보다 얼굴이
    더 갸름하고 잘 생겨 진 것 같은데 비결이
    무었입니까?ㅎ
    추운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1.10 · 220.♡.38.52

    마라톤과 헬스 덕분인가 1~2kg 더 빠졌어요. 저는 살이 더 쪘으면 좋겠는데요. 어쩔 수 없죠 뭐 ^^
  • 단트

    단트 Lv.1

    25.01.10 · 203.♡.212.32

    역시 페이스를 잘 내시는 분들은 뭐가 있다니까요~
    강추위 속에서도 훈련을 이어나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
    남은 시간은 따뜻한 곳에서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단트 작성자

    25.01.10 · 220.♡.38.52

    겨울내내 헬스장에서만 뛰다가요. 오늘 기온 보고 왠지 밖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람이 안 불어서 어제보다 덜 춥더라구요.
    역시 밖에서 달리니까 기분이 훨씬 좋았구요.
    오늘 날씨에도 다섯분이나 달리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야외런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5.01.10 · 222.♡.246.58

    대단하십니다. 저는 영하에는 자체 방학입니다. ㅋㅋ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끼융끼융 작성자

    25.01.10 · 220.♡.38.52

    좀 지루하긴 합니다만, 트래드밀런 이라도 하셔요~~!!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1.10 · 124.♡.60.152

    오늘 아침에도 몹시 추웠는데 달리고 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1.10 · 223.♡.78.24

    최저 기온에 오기가 생겨 나가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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