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아직 포획이 안된 모양이네요
살
살맛난다 (133.♡.38.27)
2025년 1월 15일 AM 08:32 · 수정됨(01. 18. 18:47)
조회 305 공감 0
저의 축복이기도 한 지인과 3번 전화를 끊어가며 장장 6시간을 통화했습니다. ㅋㅋㅋ
늙어지면 지근거리에 살면서 경로당 같이 다니자 하는 사인데
어제는 입시상담(?)과 요즘 얘기, 윤석렬이 이 ㄱ객끼를 하고 나니 무려 3시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ㅋ
잠도 놓쳤겠다 백색소음처럼 한남동 라이브나 틀어 놔야겠다 했는데
지금까지 다모앙을 새로고침 해봐도 멧돼지3끼 포획소식이 없네요. ㅠ
경찰차벽 세워지는 모습에 잔뜩 기대했었는데 아직이라니...
아무쪼록 오늘은 꼭 돼지 잡고 동네잔치 하는 날 되면 좋겠습니다. ㅠ
내란성 수면장애 우울감 두통이 만성이 되기 전에 산채로 끌려가는 모습 꼭 방송타길 바라며! 화이팅!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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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1.15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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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1.15 · 133.♡.40.174
수갑 찬 결정적 장면 포착 됐는지 궁금하네요. 집에 가서 얼렁 봐야징~ 헐! 해봐라님과 달리면서 전화 2시간이요??? -_-bb 어쨌거나 오늘은 꿀잠 예약입니다♡ 낼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 살맛난다
25.01.15 · 1.♡.199.237
전화통화만 2시간을 했습니다~ㅎ -
해해봐라
→ 해바라기
25.01.18 · 211.♡.103.155
본인 등판 입니다 ㅎㅎ.
우리가 그런 사이였군요........ -
프프시케
25.01.15 · 211.♡.163.50
범죄자랑 무슨 협상이라는 건지... 공수처 답답하네요. 그냥 끌고 나오면 될 것을.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5.01.15 · 133.♡.38.27
뭐가 순탄하진 않았던 모양이네요. ㅠ 멧돼지가 밥 때 말고는 입을 닫은 모양인데 이럴 거면 부검 가야겠죠?! 낼도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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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만 남았다는데 구질구질한 태도로
일관하더니 마지막까지 가오는 살리고
싶은 모양이네요.
그런데 6시간 통화라고요? 겨울이라도
그 정도면 귀에서 땀띠날 텐데…
작년 가을에 @해봐라 님과 2시간 넘게
하프시간을 전화로 달린 적이 있는데
귀에서 땀이나더군요~ㅎ
내란성 불면증도 곧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