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굿모닝입니다
살
살맛난다 (133.♡.38.176)
2025년 1월 17일 AM 08:24 · 수정됨(21:45)
조회 202 공감 0
겨울이 깊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낮기온 10도를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덕분에 경량패딩으로 겨울나기가 되네요.
최근에 핸드폰을 손에서 못 놓아서 잠을 잘 못잤는데
어제는 피곤한 게 말도 못해서 인터넷 선을 뽑아버리고 자버렸습니다. ㅋ
어릴 적 부터 설잠을 자온터라 꿈도 많이 꾸는 편인데
깰 때 쯤은 부사장이 누구누구 이름을 대면서 얘는 잘라야 되고 얘는 같이 가시죠! 뭐 그런 얘기를 들으며 깼습니다. ㅠ
잠을 오래 잤다고는 하나 꿈이 개ㄸ같아서 그냥 철야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ㅋ
아무쪼록 오늘도 화 안내고 많이 웃으면서 친절할 수 있기를...
금욜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말엔 화이팅하지 마시고 푹 쉬십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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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01.17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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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1.17 · 133.♡.38.149
동경인데 아직 추위다운(?) 추위는 못 느꼈습니다. 아침에 뛰면 얼굴이 반질 목이 축축합니다. ㅋ 좋은 주말 되십쇼~ -
춘춘식이
25.01.17 · 185.♡.70.162
우왕 겨울에 10도라니...... 그럼 반바지 입고 뛸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오늘 잘 지나가고 주말은 즐겁게 보내세요~~~ ^^ -
살살맛난다
→ 춘식이 작성자
25.01.17 · 133.♡.39.161
덕분에 오늘 화 안내고(정말?ㅋ)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춘식이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
Ddiynbetterlife
25.01.17 · 59.♡.103.12
밤새 철야한 느낌이라고 하시니 그 피곤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ㅠㅠ
오늘은 숙면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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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