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막 뛰었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64.254)
2025년 1월 31일 AM 08:17 · 수정됨(02. 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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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떻게 잠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새해 첫 날 잘 먹어야 한 해 잘 먹고 산다는 일념으로 엥겔시수 이빠이(?) 올리는 중이었는데 ㅋ
배가 뽈록하게 충분히 잘 먹은 거 같으니 슬슬 그만 잘 먹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ㅋㅋㅋ
오늘 공장장 뉴스듣다 나왔는데 오늘부터 출근이신 겁니까?
낼은 오랫만에 외출해서 한국음식 먹을 것 같은데(신년회?)음식도 음식인데 수다 좀 왕창 떨다 오겠습니다.
주말까지 황금연휴가 계속되는 분들께는 부러움을
오늘부터 출근하시는 분들께는 위로를
아무쪼록 올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5년도 같이 뜁시다! 화이팅♡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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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5.01.31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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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5.01.31 · 133.♡.162.97
아... 폭설이 심각했었군요? ㅠ 그래도 열심히 잘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새해부터 쭉 잘 먹고 있는데 설날특수 그만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빵을 끊어야 하는디... ㅠ 주말 잘 보내십쇼~ -
해해바라기
25.01.31 · 125.♡.5.183
살맛난다 님이 설에 많이 먹으라고 하셔서
이것저것 계속 먹었던니 3kg이 붙었지만
어제 조깅을 좀 하니 다시 원복되어 갑니다.
등에 곰을 업고 달리는 기분이었습니다~ㅎ
한식은 추천입니다.
양껏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1.31 · 133.♡.156.177
대구에 맛있는 게 오죽 많았겠습니까! 조깅하면 돌아가는 몸 컨디션 넘 부럽네요. ㅠ 낼은 또 누가 사는 거라 잘 얻어 먹고 올텐데 퍼져있지 싶습니다. 하루 외출하면 하루는 쉬어야하더라고요. ㅋ 해바라기님도 건강하십쇼! -
해해봐라
25.02.01 · 211.♡.103.155
오늘은 맛있는 거 먹는 날이죠?
마음 놓고 많이 드십시요, 맛있게 잘 먹으면 0 칼로리? 죠?! ㅎ
오늘은 여유롭게 외출 준비하시는 글 기다리겠습니다. (또 달려서 가나요? ㅎㅎ)
저는 커피 한 잔 합니다 ~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5.02.01 · 163.♡.160.232
아... 오늘 뛸 생각이 없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럼 쵸큼 달려볼까요??ㅋ 여유로운 모닝커피 좋네요. 주말 행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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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폭설로 양가댁에 가지 못했는데도 2kg은 찐거 같아요~
내일 신년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