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러닝
살
살맛난다 (247.♡.16.14)
2024년 4월 9일 PM 06:45 · 수정됨(04. 10. 18:40)
조회 215 공감 0
비가 와서 혹은 기력이 딸려서 못 뛴 날이 많았습니다.
그 동안 야경으로만 보던 풍경을 저녁녁에 보니 새로운 맛이 있네요.
벚꽃은 비를 맞아 곧 져버릴 것 같지만 올해는 원없이 구경해둬서 덜 아쉬울 것 같습니다.
간만인지라 조금 더 조금 더 하며 뛴 것 같은데 시간이 한참 오버됐네요. 힘들었습니다. -_-;
아무쪼록 내일은 오늘보다 더 발걸음이 가볍길 바라며...
내일도 부상없이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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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4.09 · 27.♡.2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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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04.09 · 247.♡.16.14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매일 살맛나면 좋겠습니다 :) 해바라기님도 화이팅! {emo:onion-100.gif:50} -
Lliva123
24.04.09 · 122.♡.229.11
회복 잘 하시고요 화이팅 입니다~~ -
살살맛난다
→ liva123 작성자
24.04.09 · 247.♡.16.14
감사합니다! liva123님도 화이팅!{emo:onion-140.gif:50} -
울울버린
24.04.10 · 121.♡.233.127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살살맛난다
→ 울버린 작성자
24.04.10 · 243.♡.43.188
울버린님도 부상없이 화이팅! -
말말랑말랑
24.04.10 · 253.♡.131.96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부상없이 건강하게!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04.10 · 243.♡.43.188
말랑말랑님도 늘 부상없이 건강하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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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면 이전처럼 적응되실 겁니다.
내일은 더 살맛나는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