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3 월요일 저녁 트레드밀
아
아싸라비아 (119.♡.235.102)
2025년 2월 4일 AM 12:32 · 수정됨(12:04)
조회 344 공감 0
정말 오랜만에 달렸네요
옆에 지인이 있어 같이 트레드밀 달렸습니다.
저는 오랜만이라 살살 뛰려 했는데,
옆 친구의 스텝 속도 와 소리에 말려서. 그냥 뛰어 버렸네요.
역시 뛰니까 좋습니다.
다시 꾸준히 달려보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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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2.04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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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5.02.04 · 123.♡.164.178
뛰니까 역시 좋습니다! ㅎㅎ
약 3주 전 쯤에 트레드밀에서 뛰어볼 기회가 있어서
잠시 달렸는데요, 달리고 나서 땅에 내려서는 순간
몸이 기우뚱 하면서 술 취한 사람 처럼 비틀 비틀 하더군요 ㅎㅎ
저는 밖에서 달려야하나 봅니다.
오랜만의 달리기가 8k면 제법 긴 시간 달리셨는데 재미있게 달리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25.02.04 · 133.♡.162.85
러닝메이트가 있는 뜀박질 좋네요♡ 오늘도 화이팅! -
엉엉덩제리
25.02.04 · 203.♡.150.253
오왕 오랜만에 뛰신 건데, 페이스랑 심박수가 좋네요!
같이 뛰어서 더 재밌고 상쾌하셨겠습니다ㅎㅎ
앞으로 러닝일기 종종 올려주세요~! -
해해바라기
25.02.04 · 125.♡.5.183
한 동안 안달리셨다고 하셨는데 페이스대비
심박이 좋으시네요.
동반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러닝의
동기부여가 잘 되셨겠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말말랑말랑
25.02.04 · 124.♡.60.152
어제밤에 살벌하게 춥던데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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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밀 550페이스로 8k나 뛰셨으면 땀 좀 흘리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밤은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