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5] 5.6 km (영하 10도)

Lv.1 챠비 (106.♡.29.163)

2025년 2월 5일 AM 08:42 · 수정됨(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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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린당원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영하 10도를 기록하네요.
이번 달 부터는 '여러' 분들의 조언에 따라 "매일 달리기 --> 퐁당달리기"로 바꾸었어요.
약 5개월간, 매일 달리기에서 얻은
건강 수치안전하게 오래 달리는 노하우 등이 유의미하기도 했고,
퐁당달리기를 장기간 해보면 또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기도해서요


어제는 쉬었는데,
'기록적인 날씨에 달리기는 어떨까' 하는 궁금함에 중무장을 하고 나갔습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안춥다. 달리는데 아무 지장없다.' 입니다. 영하 6도일때도 그다지 추운지 모르고 달렸거든요. 

저의 경우, 중무장은...
- 두꺼운 스포츠 양말
- 장갑
- 상하의 내복(레깅스)
- 귀와 입 코를 덮는 버프 (귀와 뒷목 막는거 은근 중요합니다)
- 방한 패딩 입니다.

이렇게 무장 하면 정말 하나도 안춥고 편안하게(?) 운동을 할 수 있네요^^;;


자 그럼, 오늘의 운동 요약입니다.


5.6km 달리는데 6분 11초의 페이스.
장기간 달리기를 위해 무리하지 않은 속도로 달렸어요.
동네에 눈길은 이제 거의 없고 5% 미만 정도 입니다.


이번달 운동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퐁당달리기로 2월 1일, 3일, 5일 뛰고,
평균 거리 5.7km를 평균 페이스 6분 36초..

1월에는 평균 페이스가 6분 4초...였으니..
이번 달은 거의 관광달리기 수준으로 뛰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추운 날씨에 건강 챙기면서 달리세요~




댓글 (6)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2.05 · 125.♡.5.183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매일 달리기에서 퐁당퐁당달리기로 바꾸
    셨군요.
    저도 하뛰하쉬를 하다 보니 무리하지 않으면
    딱 좋은 것 같고 쉬는 날은 집에서 보강운동을
    조금이나마 해주면서 보냅니다.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챠비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2.05 · 106.♡.29.163

    쉬는 날은 저도 보강운동을 해야하는데,
    그동안 근력운동을 너무 안했더니
    상체가 납작해졌네요ㅎㅎ,

    이번달부터는 상체 운동 좀 해보려고 합니다~~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5.02.05 · 106.♡.8.199

    정리 깔끔하고 좋네요~!
    매일 아니어도, 퐁당퐁당이어도 좋습니다ㅎㅎ
    아 저도 안 그래도 작은 가슴, 점점 더 작아져서 걱정인데ㅋㅋㅋ
    수고하셨어요~!
  • 챠비 Lv.1 → 엉덩제리 작성자

    25.02.05 · 106.♡.29.163

    퐁당 계속 해 보겠습니다! 가슴팍 운동도 같이 병행하시죠!
  • 해봐라

    해봐라 Lv.1

    25.02.05 · 211.♡.103.155

    추운 겨울 날 살살 잘 달리고 계시는군요.
    요즘 추운 날씨에 밖으로 나갈 엄두를 못 내고 있는데, 대단하십니다!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챠비 Lv.1 → 해봐라 작성자

    25.02.05 · 106.♡.29.163

    무조건 나가자! 라는 마음을 먹으니 나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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