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난다 (133.♡.158.217)
2025년 2월 6일 AM 08:24 · 수정됨(02. 07. 09:16)
늦지않게 나와서 잘 뛰었고 저만의 촬영스팟에서 사진찍으려고 보니 어맛! 사진찍고 있을 여유가 없네요. ㅠ
아... 페트병 정리하는데 써버린 1분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춥길래 언제까지 추울거야... 날씨예보를 봤더니
담주 목욜 17도?? 뭐죠?ㅋ
요즘 추우니까 점심 때 국물만 생각납니다.
뜨끈한 소울푸드 돼지국밥 한 그릇 하면 좋겠는데 오늘은 또 뭐 먹죠?
만만한게 중화요리라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
어제는 비싼 야채 먹을라고 야채탕면(잎채소 여러개와 샤브샤브용 돼지고기가 들어간 맑은 국물면,나가사키짬뽕과 유사합니다)을 시켰는디
메인 야채가 숙주?! 숙주나물 할 때 그 숙주요. ㅠ
오늘도 멀건 국물 땡기는디 쌀국수 먹을까요?
모두 점심 뭐드시고 계십니까 ㅠ 뻔한 동네라 더 이상의 아이디어도 없다는...
아무쪼록 오늘 점심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아하고 건강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맛있는 점심 하십쇼~ 화이팅!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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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2.06 · 27.♡.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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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2.06 · 61.♡.194.202
아쉽게도 백짬뽕은 한국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ㅠ 유사한 건... 새우탕면? 이런 걸라나요? 맛있겠네요. ㅠ 더 슬퍼졌습니다. ㅠㅠㅠㅠㅠ -
달달콤한딸기쨈
25.02.06 · 115.♡.195.188
17도요? ㄷㄷㄷㄷㅈ -
살살맛난다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25.02.06 · 61.♡.194.202
네 그렇더라고요. 봄이 왔나 봄 인가용? ㅋ -
엔엔뜨
25.02.06 · 61.♡.8.71
ㄷㄷㄷ 17도라니 추위 조심하세요! -
살살맛난다
→ 엔뜨 작성자
25.02.06 · 133.♡.152.131
예... 날씨는 급변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어젠 난방 팡팡 틀었는데 담 주는 괜츈할 수도 있겠네요. 감기 조심하십쇼~ -
엉엉덩제리
25.02.06 · 203.♡.150.253
어제 간만에 늦게까지 회사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놀았더니,
속을 좀 풀어야 해서
저도 오늘 점심은 뜨끈한 국물이 있는 쌀국수로 가려고요ㅋㅋ -
살살맛난다
→ 엉덩제리 작성자
25.02.06 · 133.♡.148.7
쌀국수 잡숫고 해장하셨습니까? ㅋ 저도 예정대로 쌀국수 한 그릇 했습니다. 이틀 연속 국물이어서 낼은 국물요리 패씁니다! ㅋㅋ 낼도 맛있는 점심하십쇼~ -
해해봐라
25.02.06 · 211.♡.103.155
저는 오늘 뜨끈한 라면으로 가겠습니다.
작년 10월 말에 일본 갔을 때 매운 라면을 시켰더니
안매운 라면이 나왔습니다?!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5.02.06 · 133.♡.182.162
후추 매운 맛의 매운 아니었습니까? ㅋ 한국인의 매운 맛 정의와는 다른 곳이잖습니까... 한국인답게 매운 맛 잘 소화하고 싶은데 산 세월 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어느덧 약해졌더라고요. 배가 아픕니다. ㅠㅠ 낼 점심은 한국인의 맵부심 부려주십쇼! 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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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방~심 하셨군요.
중화요리 자주 드시면 오늘 점심으로
백짬뽕 가시죠.
꼭! 국물성취하시길 바랍니다^^[https://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463636222_cHOhA8nZ_09e9ce2cd3898dfe9d014838718b0bb494719604.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