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달리고 싶습니당 ㅠㅠ
춘
춘식이 (211.♡.145.126)
2025년 2월 7일 AM 10:12 · 수정됨(12:19)
조회 288 공감 0
안녕하세요 춘식이입니다.
당원분들 잘 지내시지요?
1/19일 마지막으로 달리고 아직 달리지를 못하고 있어요. ㅠㅠ
날 좋을때는 바빠서 못뛰고 시간이 되면 너무 춥고 눈오고 아흑 ㅠㅠ
그래도 요즘 뛰지는 못해도 턱걸이 스쿼트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집에 설치한 철봉이 아직 옷걸이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ㅎㅎ
요즘 눈이 정말 많이 와요
오늘도 출근전에 마당이랑 골목에 눈 치운다고 땀 좀 흘렸습니다 ㅠ
요즘 운전하는게 너무 싫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오늘은 땅이 질퍽질퍽 난리네요 ㅠ
당원분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눈 내린 지역은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츈시기는 달리고 싶다 아으~~~~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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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5.02.07 · 211.♡.1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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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봐라 작성자
25.02.07 · 185.♡.221.236
종종 눈팅은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요즘은 추운게 너무 싫어요. ㅠ 나가기가 싫습니다.
2월까진 좀 쉬고 3월에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ㅎㅎ -
단단트
25.02.07 · 203.♡.212.32
역시 멋진 춘식이님 👍
남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눈도 치우시니 마음이 너무 멋지십니다~
오늘은 자차 끌고 가면 100% 사고가 날거 같아 버스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춘식이님도~ 빙판 조심, 감기 조심입니다 ^^ -
춘춘식이
→ 단트 작성자
25.02.07 · 185.♡.221.236
그래도 오늘 눈은 가벼워서 치우기가 쉬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안전한 퇴근길 되세요~ ^^ -
해해바라기
25.02.07 · 125.♡.5.183
춥고 눈오고 달리실 기회가 잘 안만들어
지시나 봅니다.
뺨맞을 소리같지만 저도 마당쓸고 골목쓸고
해보고 싶어요.
눈발이라도 날릴 것 같던 부산하늘이 다시
햇볕이 쨍쟁해 졌습니다.
움추린 개구리가 더 멀리 뛰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5.02.07 · 185.♡.221.236
부산 오늘 눈왔다지요? ^^
부산에는 1년에 눈 한번 보기 힘들다던데 많이 누리세용~~ ㅎㅎ
제설이 잘 안될수 있으니 길 조심하시고요~
빙판길 안전이 우선입니다.!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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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죠?
역시, 솔선수범해서 눈도 치우고 철봉도 하고,
열심히 하시는군요.
곧 따뜻한 날 되면 많이 달릴 수 있으니 괜한 조바심 내지 마시고
푹 쉬고 계시죠 ㅎㅎ.
해외로 도피한 줄 알았습니다 ㅋ
종종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