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후런 40분
끼
끼융끼융 (58.♡.237.86)
2025년 2월 8일 PM 05:46 · 수정됨(02. 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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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6도치고는 햇볕 드는 곳은 달릴만 했습니다. 탄천 주변은 다행히 길도 얼어 있지 않았구요. 반환점 돌기전까지는 바람도 등지고 뛰어서 괜찮았는데 반대로 오는 길은 맞바람 맞으면서 뛰니 얼굴이 얼어서 좀 힘들었네요. 감기 걸릴까봐 집에 올때는 지하철 이용했습니다. ㅋ. 이제 겨울이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홧팅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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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2.08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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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 해바라기 작성자
25.02.10 · 222.♡.246.58
토일 이렇게 달렸는데, 그래도 일요일이 덜 춥더군요. 날이 풀리긴할 모양입니다. -
프프시케
25.02.09 · 59.♡.111.98
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끼끼융끼융
→ 프시케 작성자
25.02.10 · 222.♡.246.58
입춘도 지났으니, 2주 정도만 버티면 영상으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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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네요.
북서풍이 수면에 부딪혀서 맞바람으로 불어
오면 아~~~너무 차갑고 얼얼합니다.
저도 그래서 밤에는 낙동강변을 달리기가
겁이 납니다~ㅎ
칼바람이 빈틈을 너무 파고 들어요.
한기가 느껴 지면 택시나 지하철도 좋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