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50211 오랜만에 퇴근런 11k
춘
춘식이 (211.♡.145.164)
2025년 2월 11일 PM 07:56 · 수정됨(02. 12. 10:31)
조회 313 공감 0
안녕하세요.
춥고 바쁘고 해서 20일만에 달렸습니다~ 으아 역시 이기분!!
거기에 올해 첫 퇴근런입니다.
해가 길어져서 6시반정도가 되어야 어두워지네요.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고 뛰기가 좋습니다.
오랜만에 뛰어서 힘드네용 ㅎ
그래서 족발 시켰습니당!! 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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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5.02.11 · 223.♡.20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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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말랑말랑 작성자
25.02.12 · 93.♡.75.174
네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또 눈이.... 아흑. ㅠ -
Ddiynbetterlife
25.02.11 · 59.♡.103.12
확실히 해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뛰기에 날씨도 영상으로 좋았고요. 족발 맛있게 드세요 :) -
춘춘식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2.12 · 93.♡.75.174
냠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또 눈이 오네요. 아웅 이제 그만 오면 좋겠습니다. ㅠ -
해해바라기
25.02.12 · 223.♡.146.210
족발을 드시기 위한 빌드업을 퇴근런으로
하신 것 같은데요~ㅎ
오랜만에 달려셔도 가뿐하게 달려 내시네요.
바쁜 일상에서도 즐거운 달리기를 자주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5.02.12 · 93.♡.75.174
감사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니 그동안 안썼던 근육이 자극이 퐉 오네요~ ㅎ
중부는 또 눈이옵니다. ㅠㅠ -
해해봐라
25.02.12 · 123.♡.164.178
아하, 족발 런 이였군요.
덕분에 이 시각에 급 배고파서 밥 먹습니다. ㅎㅎ
슬슬 달려주시는 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봐라 작성자
25.02.12 · 93.♡.75.174
감사합니다. 이제 슬슬 달려야죠~~
너무 늦게 드신거 아닙니꽈? ㅎㅎ
오늘은 또 눈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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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해서 확연히 날씨가 좋아진것 같아요
오늘밤에 뛸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