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간만에 평일에 시간 비워놨더니 눈 오네요.
끼
끼융끼융 (222.♡.246.58)
2025년 2월 12일 AM 10:08 · 수정됨(22:24)
조회 220 공감 0
평소 평일에는 회사 다닌다고 너무 못달려서, 이번 주 큰 맘 먹고 주중에 LSD 할려고 오늘 시간 비워놨는데, 그냥 딱 눈이 오네요. 새 런닝화도 오늘 온다는데. ㅋㅋㅋ. 역시 안될넘은 안되는 것 인가
갑자기 다른거 하기 애매한 시간만 남았는데, 어디 가서 술이라도 먹어야하나요. 엉엉
댓글 (7)
-
해해바라기
25.02.12 · 125.♡.5.183
-
끼끼융끼융
→ 해바라기 작성자
25.02.12 · 222.♡.246.58
그거라도 해야하나요. ㅋㅋ -
춘춘식이
25.02.12 · 93.♡.75.174
올겨울에는 눈이 참 많이 오는듯 합니다.
아침에 또 마당에 눈 치우고 나왔습니다. ㅠ
오늘은 푹 쉬시고 내일 달리시죠~ ㅎㅎ -
끼끼융끼융
→ 춘식이 작성자
25.02.12 · 222.♡.246.58
무리해서 나갈까 싶다가도 괜히 미끄러져서 다치면 몇달 또 쉬어야할 것 같아서 참을려구요. 주말에는 날이 좋아지것죠 -
말말랑말랑
25.02.12 · 124.♡.60.152
아침에 세상이 하얗게 된거보니 황망 하더라구요
역시 뛸까 ? 생각들때 뛰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ㅠ -
끼끼융끼융
→ 말랑말랑 작성자
25.02.12 · 222.♡.246.58
저두 어제 밤늦게 뛸까 하다가 안뛰었는데, 이렇게 되네요. -
해해봐라
25.02.12 · 1.♡.225.139
새 신발 신고 좋은 길 달리라고 그런가 봅니다 ㅎㅎ
주말 되면 날 좋아지겠죠 그 때 신나게 달리시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계단이라도 포어풋으로 다다다다~
오르시면서 종아리에 자극을 좀 주시면
어떨까요?ㅎ
낮에는 뜨끈한 해장국 한 그릇 하시면서
피로도 푸시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