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 (117.♡.18.75)
2025년 2월 16일 PM 05:56 · 수정됨(02. 19. 11:48)
저는 오늘도 일하는지라.. ㅠ
낮에 친구랑 연락해서 즁간에 만나서 같이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같이 달리니 좋더라고요.
추울땐 각자 알아서 달리고 있었고 날풀리니 또 만나서 달리네요 ㅎㅎ
서로 반대편에서 달려와 중간에 만났는데 친구가 앞에 잘달리는분 있다고 쭉 거리두고 따라왔다고 해서 계속 열심히 따라갔습니다.
천천히 달리려고 했는데 강제로 훈련을 했네요 ㅋㅋ
그분 510페이스로 쭉 달리시는데 오랜만에 속도를 올리니 좋았어요
다행히 2킬로정도 더 달리시고 다른데로 가셨습니다. 휴~~
간만에 친구런 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20일동안 안뛰고 풀려버린 다리가 다시 탱탱해졌습니다 ㅎㅎ
오늘은 13킬로로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다음주 또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편안한 일요일 저녁 맛있는 저녁 드세용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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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5.02.16 · 172.♡.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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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울버린 작성자
25.02.16 · 117.♡.18.75
감사합니다.
저녁 꼬기 먹었습니다 ㅎㅎ
다음주는 추워서 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ㅠ -
해해바라기
25.02.16 · 27.♡.101.69
휴일에 재미난 이벤트성 구간달리기도 하시고
다시 살아난 친구런이군요.
또 이렇게 재미가 붙으면 자꾸 달려 지는 것
아니겠습니까?ㅎ
춘식이 님도 오늘은 고기드세요!^^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5.02.16 · 117.♡.18.75
감사합니다.
저녁에 꼬기 먹었습니다. ㅎㅎ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
프프시케
25.02.16 · 59.♡.111.98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510이면...친구런 치고 빡셔 보이네요... 대화는 좀 힘드시겠어요 ㅎㅎ{emo:onion-014.gif:100} -
춘춘식이
→ 프시케 작성자
25.02.16 · 117.♡.18.75
대화는 힘들어서 가끔만 하고 계속 못하쥬 ㅠ
대신 나중에 앉아서 수다 떨다가 왔습니다 ㅎㅎ -
해해봐라
25.02.16 · 1.♡.225.139
오, 친구런 다시 시작이군요.
능력자분 등장으로 실력이 한 단계 상승됩니다?! ㅎㅎ
얼마 남지 않은 휴일 푹 쉬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봐라 작성자
25.02.16 · 117.♡.18.75
페이스 잘 맞는분 계시면 방해하지 않고 멀리서 따라가면 좋더라고요 ㅎㅎ
오늘 뛰어서 그런지 먹을게 자꾸 들어갑니다.
과자 냠냠 먹고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말말랑말랑
25.02.17 · 211.♡.197.186
오... 아무렇지 않게 말하시지만 친구분과 함께 510을 계속 쫒아가셨다니 ㄷㄷ...
굿러닝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말랑말랑 작성자
25.02.17 · 117.♡.18.5
친구가 따라오고 있어서 계속 따라갔습니다 ㅎ
오랜만에 빠르게 달려서 힘들었어요 ㅠ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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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나게 달리셨군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