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제는 5k...
말
말랑말랑 (211.♡.197.186)
2025년 2월 17일 AM 09:23 · 수정됨(02. 19. 10:47)
조회 457 공감 0
어제 달렸던걸 이제 올립니다.
오늘은 공기가 맑은대신 바람이 쎄게 불지만
그래도 점점 날씨가 올라오는게 느껴져서 좋네요
토요일쯤 다녀왔던 춘천인데
소양강처녀 동상은 2005년쯤에 만든거였더라구요?
??? 어렸을때도 댐 근처에서 뭔가 본거 같은데 긴가민가 하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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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2.17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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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 해바라기 작성자
25.02.17 · 124.♡.60.152
감사합니다
실제로 소양강처녀 노래가 흘러나오더라구요 ㄷㄷㄷ
소문으로만 들었던 통나무집 본점에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었습니다 : ) -
엉엉덩제리
25.02.17 · 203.♡.150.253
시원하게 달리셨겠습니다ㅎㅎ
오 근데 통나무집은 춘천 출신 친구가 닭갈비 맛있다고 추천했던 곳인데,
유명한 데인가 보네요? -
말말랑말랑
→ 엉덩제리 작성자
25.02.17 · 124.♡.60.152
감사합니다.
저도 유명하다 유명하다 이야기는 들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닭갈비는 딱 상상하는 그맛이 나오고 볶음밥은 꼬들하니 맛있엇습니다.
사이드 메뉴도 상당하더군요.. 특히 감자채전과 등심돈까스는 전문점 뺨치더군요 -
엉엉덩제리
→ 말랑말랑
25.02.17 · 203.♡.150.253
아 맞다 감자전도 얘기 했었네요.
저도 다음에 춘천 가면 꼭 들려봐야겠어요ㅋㅋ -
해해봐라
25.02.17 · 123.♡.164.178
헛둘헛둘~!
몇 년 전에 들렸을 때
"해 저문~ 소양강에~" 흥얼거렸다가
마님한테 욕 들었습니다, ㅎ.
힐링 여행 잘 하셨네요. -
말말랑말랑
→ 해봐라 작성자
25.02.17 · 124.♡.60.152
명곡 소양강처녀를 왜요!
여행은 늘 즐거운것 같습니다 헛둘헛둘 -
살살맛난다
25.02.17 · 219.♡.179.206
아... 첫소절 말고 뜨문뜨문 생각나서 유툽에서 찾아봤습니다. ㅋ 캬... 주현미 가수님(?) 넘 좋네요♡ https://youtu.be/-2iJPf-ysaU?si=-XWNduNsnlHbyzxP -
말말랑말랑
→ 살맛난다 작성자
25.02.19 · 124.♡.60.152
{emo:damoang-emo-000.gif:50} 명곡 클라스는 영원합니다 -
포포체리카
25.02.19 · 218.♡.160.47
춘천은 태어나서 딱 두번밖에 가지 못했는데 좋은 곳이었어요~
닭갈비 막국수도 맛나고~
경치도 좋고~
소양강 처녀도 있고 ㅎ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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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네요.
동상근처에 가면 어디선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노래 소리가
들릴 것 같습니다.
맛부림도 많이 하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