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예보대로 추워졌네요
살
살맛난다 (133.♡.35.6)
2025년 2월 18일 AM 08:23 · 수정됨(02. 19. 21:50)
조회 367 공감 0
어제 낮기온 자랑 실컷 했는데 퇴근길엔 찬바람이 몰아치더군요.
예보대로 낼 아침 기온 뚝 떨어지겠다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아... 가진 것(?)에 감사했었어야 했습니다. ㅋ
춥겠지?를 예상한 복장 덕분에 땀샤워를 신나게 했더니
출근하기 싫었던 맘도 땀과 함께 차게 식었습니다. 응?! ㅋㅋㅋ
모친 이사로 이것 저것 쇼핑하느라 물건너에서는 새벽까지 쿠팡질이거든요?
나이 먹고 쇼핑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나인데 좀 많이 피곤하네요.ㅋㅋㅋ
낼 하루 딱 쉬고 싶은데 안되겄쥬? ㅠ
아무쪼록 월급받는 분들께서는 짬짜미 루팡질도 할 수 있는 하루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십쇼~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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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5.02.18 · 211.♡.18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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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5.02.18 · 133.♡.166.196
맛있는 점심과 루팡질은 샐러리맨의 소확행인데 요즘 그걸 못하고 사네요. ㅠ 낼도 도... 도전입니다. 화이팅! -
엉엉덩제리
25.02.18 · 203.♡.150.253
오늘도 열심히 월도합시닷ㅋㅋㅋㅋ -
살살맛난다
→ 엉덩제리 작성자
25.02.18 · 133.♡.160.17
월도는 꿈같은 얘기입니다. ㅠ 내 월도를 돌려줘 ㅠㅠㅠ 낼도 화이팅! -
춘춘식이
25.02.18 · 2.♡.194.136
오늘도 땀 나게 달리셨네요 ㅎ
한국도 이번 주 쭉 춥다네요. 오들오들 추운 건 싫습니다. ㅠ
후딱 퇴근 하셔서 편안하게 쉬세요~~ ^^ -
살살맛난다
→ 춘식이 작성자
25.02.18 · 133.♡.160.17
오늘 춥다고 많이 껴입어서 더 더웠습니다. ㅠ 집에 가서 또 쇼핑해야되요. 어무이... 담주 하루 쉬고 싶은디... 욕심이겄쥬? 낼도 화이팅! -
포포체리카
25.02.19 · 218.♡.160.47
어머니가 뭐가 자꾸 필요하신가봐요 ㅎㅎㅎㅎㅎ
재미나시겠어요 ㅎㅎ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5.02.19 · 133.♡.41.155
모친이 틱톡은 봐도 쿠팡을 못 시키십니다. 어제부로 살 건 다 샀고... 재미보단 취향 충돌로 많이 싸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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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틈틈히(?) 화이팅 입니다!
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