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화요 나이트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2월 18일 PM 09:26 · 수정됨(02. 19. 17:17)
조회 280 공감 0

간만에 보는 초미먼 한자리 수치.
이럴 땐 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또 얼마만에 러닝인지요... -_-;;

짧은 달리기임에도
건강한 땀을 흘리고
늦은 저녁을 먹고나니
나른한 것이 잠 잘오겠네요.ㅎ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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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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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2.18 · 59.♡.111.98
저녁 러닝은 꿀잠을 부르죠~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섬섬지기
→ 프시케 작성자
25.02.19 · 218.♡.152.62
꿀잠 잤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울울버린
25.02.19 · 172.♡.252.28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달리고 사우나 가고 싶은게 유일한 소망입니다.. ㅠㅠ
이동네는 사우나가 없어요~~ ㅠㅠ -
섬섬지기
→ 울버린 작성자
25.02.19 · 218.♡.152.62
저도 사우나 가본 지 넘 오래 되었네요.
코로나 이후 많이 없어진 것 같죠..?
감사드립니다. 활기찬 오후 되세요~! -
포포체리카
25.02.19 · 218.♡.160.47
그 밤에 찬바람이 불어서 박차고 나가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너무 멋지십니다~~
저는 요즘 휴업상태이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오늘은 빅시스 덤벨운동 하고 출근했습니다 ㅎㅎ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5.02.19 · 218.♡.152.62
저도 그 사이 휴업이나 마찬가지였는데
횟수가 줄었다고 달리기를 안하는 것은 아니죠.^^
상황에 따라 포체리카님처럼 실내 운동으로 대체할 수도 있고요.
저도 자전거 타는 시간이 많다 보니 죄책감은 별로 안느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엉엉덩제리
25.02.19 · 203.♡.150.253
고생하셨습니다~!
상쾌하게 땀 흘리고, 맛난 저녁 먹고, 꿀 잠 자는 거
그게 파라다이스 아니겠습니까ㅋㅋㅋ -
섬섬지기
→ 엉덩제리 작성자
25.02.19 · 218.♡.152.62
맞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달리기는 참 좋은 운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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