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불금 모닝런 5키로남짓~!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5년 2월 21일 AM 08:31 · 수정됨(02. 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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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막바지 추위 아닐까요.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서 

달렸습니다~! 





해가 일찍 뜬다는 것을 확인하네요. 

곧 3월이라니... 

봄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여름은 싫습니다.ㅎㅎ

어쨌든 시간이 빠른 것이 아쉽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불금 되세요~! 

댓글 (6)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2.21 · 125.♡.5.183

    문밖에 나가셨을때 체김은 영하 10도쯤 되었
    겠습니다. 부지런히 열올리시고 즐겁게 달리
    셨지요.
    웬지 파트타임으로 용돈을 벌어온 기분이 들 것
    같은데요~ㅎ
    불금 아침에 수고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2.21 · 218.♡.152.62

    손 끝이 시려운 것 빼고는 달릴만 했습니다.^^
    파트타임으로 체력을 벌어온 것 같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해봐라

    해봐라 Lv.1

    25.02.21 · 211.♡.103.155

    추운 날 아침에 달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이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되는데,
    곧 따뜻해진다니 아침에 나설 수 있겠죠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해봐라 작성자

    25.02.21 · 218.♡.152.62

    슬슬 달리기 좋은 계절이 오겠죠.^^
    날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겨울의 냉기가 또 그리워질수도...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5.02.22 · 106.♡.11.235

    저는 겨울 빼고 다 좋아하는데,
    봄이든 여름이든 빨리 겨울이 지나가면 좋겠어요ㅎㅎ
    추운 새벽에 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엉덩제리 작성자

    25.02.22 · 218.♡.152.62

    마음 같아서는 봄/가을 두 계절만 반복되면 좋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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