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월19일 수요일 / 2월20일 목요일 짧은 트레드밀 러닝
아
아싸라비아 (118.♡.7.89)
2025년 2월 21일 AM 11:55 · 수정됨(14:46)
조회 186 공감 0
안녕하세요 아싸라비아 입니다.
2월19일 수요일은 저녁 회식이 있어, 스킵하려 했는데
간만에 먹는 소고기라 너무 많이 먹어서, 후우......운동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회식이 일찍끝나 짧게 트레드밀 운동 했습니다
2월20일 목요일도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시간에 짧게 뛰었습니다.
봄이 오기전에 가장 춥고,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고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너무나 좋을 봄이 올거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 하시길~ 달린당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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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2.21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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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 해바라기 작성자
25.02.21 · 39.♡.230.234
3월에는 꽁꽁 얼어있던 많은 일들이 풀려서, 활기찬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하게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
해해봐라
25.02.21 · 211.♡.103.155
봄이 오면 날도 따뜻해지고,
우리들 마음도 따뜻해지겠죠 ^^
수요일보다 목요일 심박이 엄청 낮아졌군요,
하루만에 대성공입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 해봐라 작성자
25.02.21 · 39.♡.230.234
수요일에 고기를 정말 많이 먹었거든요. 정말 힘들게 꾸역꾸역 뛰었습니다. 왠만하면 5K 채울려고 했는데..ㅠ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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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중요하지요.
이제 며칠후 부터는 기온도 올라 가고 땅속에
잠자고 있던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시작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