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렘 (211.♡.2.170)
2025년 2월 24일 AM 09:56 · 수정됨(02. 25. 08:05)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러닝 생활 하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올려 주셔서 좀 부끄럽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동기부여 목적으로 러닝 기록을 공유합니다. 이번 주에는 총 4회 러닝을 했고, 2회는 트레드밀과 2회는 외부에서 진행 했습니다.
이번 주 토/일은 양양에 가족 여행을 소소하게 갔던 터라 낙산 해수욕장 부근에서 가볍게 해변 러닝을 2회 진행 했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러닝하는 기분이 또 남다르더라구요.
1. 2/18일은 날이 추웠던 터라 트레드밀에서 러닝을 했고, 총 38분을 진행 했습니다.
트레드밀 기록은 아직 어떻게 잘 기록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우선 시간만 잘 기록 하기로 했습니다. 40분까지 하고 싶었는데 저녁을 먹고 얼마 되지 않고 뛰어서 그런지 힘들어서 38분 까지만 달렸습니다.

2. 2/19일도 동일하게 추운 날에 외부에서 뛰기가 어려워 트레드밀에서 달렸습니다. 여기도 페이스/거리가 정확하지 않고 40분을 달렸습니다. 저녁을 먹기 전에 달렸던 터라 확실히 덜 힘든 것을 느꼈습니다.

3. 2/22일은 양양으로 놀러가서 뛰었습니다. 아침에 러닝은 처음 해봤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뛰었던 곳이 데크였는데 처음 데크에서 뛰어서 그런지 익숙하지가 않더라구요. 여러 곳에서 뛰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km 뛰었습니다.

4. 2/23일도 동일하게 양양에서 뛰었습니다. 동일하게 5km 뛰었는데 중간에 배가 아파져서;; 대참사가 일어날 뻔 했습니다. 다행이도 잘 마무리 하고 다시 뛰고 종료 했습니다.

아침에 찍었던 해 뜨는 사진을 남기며 글 마무리합니다
다들 아프지 않고 뛰는 한 주 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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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2.24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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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우렘
→ 해바라기 작성자
25.02.25 · 144.♡.56.99
꾸준하게 달리려고 노력 했는데, 거리를 너무 짧게 짧게 뛰었나 싶었습니다
더 노력해야죠~ 감사합니다. -
엉엉덩제리
25.02.24 · 203.♡.150.253
크으 바다 보면서 뛰어서 더 좋으셨겠네요.
여행가서도 달리기 하시고 멋집니다~! -
라라우렘
→ 엉덩제리 작성자
25.02.25 · 144.♡.56.99
사실 첫날에는 계속 보면서 뛰었는데 둘 째날 되니까 그냥 뛰는데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
단단트
25.02.24 · 61.♡.16.84
부지런히 달려주시고 여행가신 와중에도 뛰어주시다니
항상 러닝 생각하시는 찐러너이십니다 ^^
풍경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정말 멋지네요 👍 -
라라우렘
→ 단트 작성자
25.02.25 · 144.♡.56.99
얼마만에 본 일출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해해봐라
25.02.24 · 211.♡.103.155
페이스 좋게 잘 달리셨네요.
가끔 천천히 가끔 빠르게, 좋네요.
여행가면서 러닝화 챙기면 '달린당'이죠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라라우렘
→ 해봐라 작성자
25.02.25 · 144.♡.56.99
날이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뛸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이도 크게 문제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주셨네요. 어제 대회를 달려 보니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라톤은 정직한 운동이다”를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마지막 일출사진은 한참을 보게 될 정도로
멋지게 잘 찍으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