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주말달리기 ( 분노.... )
D
DdongleK (219.♡.239.67)
2025년 3월 8일 PM 10:54 · 수정됨(03. 10. 09:47)
조회 332 공감 0
주말을 맞이하여.. 날이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가 심했는데 점심먹고 빈둥되면서 소화시키고 오후늦게 나갔더니 달리기는 딱 좋았는데 ...
5키로 지점에서 점심때 먹은 매운게.. 결국 화장실 갔는데... 속보보고 너무 빡치다보니... 달리기를 망쳤네요 ㅠㅠ
하.. 진짜 이 손많이 가는나라..
내가 오래살아서 진짜 멋진나라 되는거 보고싶어서 운동합니다
스트레스 많지만 달리기로 겨우 버팁니다
당원님들도 달리기로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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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3.08 · 59.♡.111.98
진짜 분노의 하루였네요. 앞으로도 산 넘어 산 인 것 같아 힘이 빠지지만 잘 이겨내 봐야죠. 수고하셨습니다~ -
별별다
25.03.09 · 221.♡.106.87
흑... 전 심지어 어제 종로에 다녀왔는데 해산할 때만해도 즐겁게 해어졌는데 집에 오는 중에 소식 들어서 빡쳐서 술 먹고... ㅠㅠ
그래도 앞으로 가야겠죠?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마라톤이든 나라든 어제보다 조금 더 낫게 바꿔보아요! -
유유리멘탈
25.03.09 · 119.♡.5.102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말고 큰 그림을 보고 가시죠. 같이 뛰는 당원분들 많습니다. -
해해봐라
25.03.09 · 1.♡.225.139
맞네요, 진짜 멋진나라 되는거 보고싶어서라도 계속 달려야겠네요.
자, 같이 달리시죠~
수고하셨습니다. -
바바람향
25.03.09 · 61.♡.31.2
아이고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모두 분노와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 상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
Ccookie11
25.03.10 · 121.♡.241.229
이러 위기에도 이렇게 운동으로 심기일전하는데 세상을 셧다운하고 은둔한 저자신을 반성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라라우렘
25.03.10 · 211.♡.2.170
화가 너무 납니다;; 화를 그나마 삭이는데 달리기가 도움이 되더라구요.
달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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