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G (14.♡.232.100)
2025년 3월 11일 PM 02:54 · 수정됨(03. 12. 16:07)
{video: https://youtube.com/shorts/1oM5x8ekpbg?si=UNq1OlBRJ4VqPws1 }
다시금 고구마 100개먹은 듯한 답답함의 연속이네요~ㅜㅠ
오늘은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도 있고 해서 일을 오전에 빨리 마무리 하고
달리러 나왔습니다~
이런 마음에 빨리달리면 부상이 있을듯해서 오늘은 슬로우 조깅을 했습니다~
몸에 지방이 빠지다가 정체기이기도 하고 심박수도 안정시킬겸 천천히 달려봤네요~
목표는 심박 140이하 Zone 2달리기 였지만 달리다 보니 너무 느려져서 그냥 145 정도로 달렸네요~
오랜만에 슬로우 조깅을 하니 몸이 가벼워서 목표로 달리려던 8K를 넘어 12K 까지 달렸네요~ㅎㅎ
달리고 나니 그나마 스트레스는 좀 날아간듯 한데..
그렇다고 풀리지 않는 많은 스트레스가 아직 남아있네요~ㅜㅜ
금요일정도에 헌제 판결이 난다고들 하는데 그때까지는 답답할 듯 합니다~ㅜㅜ
그래도 모두들 건강하게 달리기 하시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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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3.11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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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alG
→ 해바라기 작성자
25.03.12 · 14.♡.232.100
네~~ 즐겁게 달렸는데.. 너무 달렸네요~ㅎㅎㅎ느리게 달려도 많이 달리면 회복이 좀 더디나 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말말랑말랑
25.03.11 · 124.♡.60.152
고생하셨습니다!
슬로우 러닝을 하면 부담도 덜하고 좋은거 같아요
이번주 안으로 뭔가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RRealG
→ 말랑말랑 작성자
25.03.12 · 14.♡.232.100
네~~부담이 덜하긴 했는데 거리가 늘어서 회복이 느리네요~ 이번주도 힘들듯하다는 소식에 한숨이 나오네요~ㅠㅠ -
해해봐라
25.03.11 · 39.♡.47.243
우리에겐 달리기가 있어서
또 하루를 살아냅니다.
나라가 나라다와져야 될텐데 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RRealG
→ 해봐라 작성자
25.03.12 · 14.♡.232.100
그러게 말이죠~ 달리기 없으면 어떻하죠~ㅜㅠ 빨리 결정이 났으면 하네요~ㅜㅜ 감사합니다~! -
살살맛난다
25.03.12 · 210.♡.199.167
오늘 아침에 늘 입던 바지가 낑기네요. ㅠ 뛰어야하는데 입러닝만 하고 있고... 자극 받고 갑니다 -
RRealG
→ 살맛난다 작성자
25.03.12 · 14.♡.232.100
ㅎㅎㅎㅎ저도 잡히는 뱃살 두께에 놀라 뛰었네요~ㅎㅎㅎ 서로 자극받고 달리시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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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셨나 봅니다.
슬로우조깅~! 저도 요즘 이전 보다 훨씬 느린
페이스로 달리고 있는데 심폐에 부담이 없고
유산소능력과 달리기 좋은 몸상태로 만드는
데는 효과가 좋디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