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운동다녀왔습니다.(11K)
수
수상한삼형제 (218.♡.102.110)
2024년 4월 10일 AM 11:40 · 수정됨(04. 11. 08:27)
조회 358 공감 0
지난주에 사전투표하고 오늘은 늦잠 좀 자고 일어나
운동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해 광교산 저수지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코스를
잡았고, 순조롭게 진행되나 싶었는데 광교산 저수지 산쪽
산책로가 평지나 데크가 아니라 대부분이 계단이고 ㅠㅠ
꽃구경 오신분들이 많아 대부분 걸어서 통과했습니다.
총 13K정도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코스 11K정도에서
왼쪽종아리 근육이 뭉치는 느낌이 들어 운동을 멈추고
걸어서 복귀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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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4.10 · 252.♡.17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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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 해바라기 작성자
24.04.10 · 218.♡.102.110
네 조언 감사합니다! -
말말랑말랑
24.04.10 · 253.♡.131.96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이 정말 마지막 꽃놀이날인것 같더라구요 -
수수상한삼형제
→ 말랑말랑 작성자
24.04.10 · 218.♡.102.110
오늘 꽃놀이 오신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
살살맛난다
24.04.10 · 247.♡.16.14
저는 언제 10k이상 뛰어보나 싶습니다 ㅠ 5k도 벅찬데 말입니다. 낼도 부상없이 화이팅하십쇼~ -
수수상한삼형제
→ 살맛난다 작성자
24.04.11 · 210.♡.223.46
저도 5~6K정도 뛰는데 이게 해보니 되더라고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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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달리다가 평소와 다르게 몸이 무거울 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페이스를 살짝 더 늦추고 호흡이나 자세에 더 신경쓰면서 몸전체에 어디 불편한 곳이 없는가 계속체크 하면서 달리네요.
몸에 발목 무릎 근육들이 아~~이건 이상한 건데 라고 생각들면 페이스 줄여서 러닝을 마치곤 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우리는 달릴날이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