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317 이지런
엉덩제리

Lv.1 엉덩제리 (106.♡.1.142)

2025년 3월 18일 PM 06:19 · 수정됨(03. 19. 08:54)

조회 286 공감 0

안녕하세요? 엉덩제리입니다.

소모임 게시판에서 동마 후기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후기들 읽어보면 저도 어서 대회 나가고 싶어집니다ㅎㅎ

어제도 체육관 크루원 2명과 함께 동네 공원 트랙을 달렸습니다.

7키로 45분으로 끊자고 했는데, 다들 생각보다 잘 달려서 3분이나 앞당겨 42분으로 클리어했네요ㅎㅎ

마지막 1바퀴는 질주 한번했습니다ㅋㅋ

다 뛰고 트랙에서 나오자마자 내리기 시작하는 눈을 보며 30대 청년 1명과 40대 아저씨 둘이 뭔가 낭만에 젖었었습니다ㅋㅋㅋ




댓글 (8)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5.03.18 · 133.♡.185.166

    3월의 눈이라니! 3분이나 단축하셨는데 선물(?)같이 눈이 내렸군요. 그래서... 대회는 언제 출전하시렵니까? ㅋ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 살맛난다 작성자

    25.03.18 · 106.♡.1.142

    3월에 눈이라니 신기하고 낭만적이었죠ㅋㅋ
    전 4월말에 서울 하프 나갑니다.
    그게 상반기 본게임이라 생각하고 훈련하고 있기는 한데... 열심히 해봐야죠ㅎㅎ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5.03.18 · 125.♡.179.6

    엉덩이 뿐만 아니라 얼굴도 훈남인 엉덩제리님 수고하셨습니다! 🤗🤗🤗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 아는오빠야 작성자

    25.03.19 · 203.♡.150.253

    ㅋㅋㅋ감사합니다
    (엉덩이 훈남인거 어떻게 아셨지...)
  • 프시케

    프시케 Lv.1

    25.03.18 · 59.♡.111.98

    눈과 함께 트랙을 달리다니 낭만이 느껴집니다~ 오예~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 프시케 작성자

    25.03.19 · 203.♡.150.253

    다행히(?) 뛸 때는 안 왔었어요.
    근데 좀만 늦었으면 낭만 설중런이 될 뻔 했습니다ㅋㅋ
  • D

    DRrck Lv.1

    25.03.19 · 223.♡.48.88

    타이밍이 멋진 순간이었겠네요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 DRrck 작성자

    25.03.19 · 203.♡.150.253

    네 타이밍이 기가 막혔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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