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꽃이 피었습니다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33.♡.156.186)

2025년 3월 24일 AM 08:21 · 수정됨(03. 25. 13:59)

조회 287 공감 0

주말 25도를 오르내리더니 꽃이 피었네요.


철조망 사이 노란 꽃무더기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벚꽃도 질새라 꽃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했고요.


주말 사이 집에서 제가 시들어 있는 동안 꽃들은 제 역할을 착실히 하고 있있네요.ㅋ


지난 주 금욜 집에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기운이 변했다고 해야하나 이번 주 파면이 될 거란 어떤 확신이 듭니다! 


아무쪼록 이번 주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네버에버 파면되길 바라며


평일 집회 나가시는 당원분들께 감사를 보냅니다. 


반드시 파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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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5.03.24 · 106.♡.1.142

    오 벌써 꽃이 피었군요?
    오 한국 들어오시는 건가요?
    가족들과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겠네요ㅎㅎ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엉덩제리 작성자

    25.03.24 · 133.♡.185.131

    벚꽃도 드문드문 피었더라고요. 저처럼 파면 기다리면서 티켓 눈치게임 하시는 분들 많을까봐 선고전에 구입했습니다.만... 한덕수 뭔가요?! 한국은 5월 1일에 갑니다. 집밥 무지 기대하고 있습니다.ㅠ
  • 바람향

    바람향 Lv.1 → 살맛난다

    25.03.25 · 61.♡.31.2

    5월에 한국에 오시는거면 그 때에 맞춰 나비브로치랑 리본 댁으로 보내드릴 수 있는데 받아주실 마음 있으실까요? ^^
  • 해봐라

    해봐라 Lv.1

    25.03.24 · 1.♡.225.139

    @살맛난다 님의 글을 보니 저도 급 확신이 듭니다!
    기쁨의 확신,, 새로운 기운이 태동하는 즐거운 월요일아군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봐라 작성자

    25.03.24 · 133.♡.185.131

    확신에 찬 굿모닝이었는데 한덕수가... ㅠ 그럼에도 희망은 힘이 셉니다. 이번 주 무조건 파면되길 고대합니다. 화이팅! ㅠ
  • 춘식이

    춘식이 Lv.1

    25.03.24 · 211.♡.158.245

    이번주는 꼭!!!
    여기도 슬금슬금 꽃망울이 올라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춘식이 작성자

    25.03.24 · 133.♡.185.131

    피기 시작하면 금방 져버리는 게 봄 꽃이라 지금을 만끽하십쇼~ 이번 주도 화이팅! 절.대.파.면!!!!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3.24 · 223.♡.211.128

    25도 라굽쇼?
    어제 국내 어딘가는 28도를 찍었다고 하던데
    부산도 20도가 넘었고 오랜만에 쇼츠를 입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 확신의 귀국이 되기를 바라며
    고국의 봄도 마음껏 즐기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3.24 · 133.♡.185.131

    경량 패딩조끼 걸쳤는데 넘 덥더라구요 ㅠ 맘 좀 편하게 집에 좀 가고 싶습니다. 한덕수건이 있어도 지난 주 보단 덜 불안한 것 같아요. 이번 주엔 멧돼지 삶아 먹을 수 있길! 화이팅!
  • 바람향

    바람향 Lv.1

    25.03.25 · 61.♡.31.2

    우와 철길 옆으로 유채꽃이 화사하게 만발했군요!
    노랑과 초록의 색감이 참 예쁘고 고운만큼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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