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a123 (122.♡.229.11)
2025년 3월 24일 PM 04:24 · 수정됨(03. 28. 10:28)
지지난주 담티고개 다녀와서 젖산역치가 조정이 되었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아내 등쌀에 일어나서 5km 정도 뛰었는데요
반은 아내와 걷뛰....(아침에 그렇게 깨워놓고 20여분 하고 본인은 귀가하심 ㅠㅠ)
전 아쉬워서 5km 를 채웠는데 마치고 나니 젖산역치가 다시 조정되어 젖산 역치 페이스가 좀 더 올라갔네요?
어떤 기준으로 젖산역치가 조정되는 것일까요? 작년엔 이런게 하나도 궁금하지 않았는데;;;;;
몸무게는 작년에 비해 10kg 줄었는데 지금 뛸 때는 작년보다 심박수는 훨씬 높고 몸은 무겁게 느껴지네요ㅜㅜ
아침에 눈은 뜨나 일어나기가 훨씬 힘듭니다;;; 마일리지를 서서히 증가시켜서 체력을 좀 더 만들어야겠네요.
그런데 어제 뛰고 VO2max도 오르네요?? 작년보다 높은 수치....;;; 뭔 기준인지 아리송 합니다 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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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3.24 · 27.♡.22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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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5.03.24 · 122.♡.229.11
시계에 대강의 답이 다 있었군요 ㅎㅎ;;;;
자신에 맞게 설정된 구간을 자꾸 건드려 주면 올라가는가 봅니다 -
해해봐라
25.03.24 · 1.♡.225.139
저는 저 젖산역치를, 여기저기서 아무리 봐도 이해도 못하겠고,
당췌 뭔 소린줄도 모르겠고.... 그냥 막 뜁니다 ㅎㅎ
VO2Max는 작년 말에 54를 찍고는 아래로 아래로 향하더니
지금은 50을 기록 중 입니다. 요놈은, 더 빡세게 달려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ㅎ -
Lliva123
→ 해봐라 작성자
25.03.24 · 210.♡.88.93
이놈의 시계가 귀인을 몰라보고!!!!ㅋㅋ -
해해봐라
→ liva123
25.03.24 · 1.♡.225.139
귀...귀인...ㅋㅋㅋㅋㅋ -
TTrooperz
25.03.26 · 223.♡.85.160
[https://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743831456_CVMBItq1_8d2713a91d169d32f6f5c9d17b693f98e0416431.jpg]
운동 강도가 증가하면서 근육에서 생성된 젖산이 혈류에서 배출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축적되기 시작하는 지점으로 보시면됩니다. 즉 무산소성 대사가 시작면서 빨리지치기 시작하는 구간인데.. 해당 페이스로 인터벌을하거나 약간 느리게 템포런을 하면 역치점이 점점 뒤로 밀려납니다. 근데 제 역치점이 이상하네요 ㄷ ㄷ178bpm이라니.. -
Lliva123
→ Trooperz 작성자
25.03.28 · 122.♡.229.11
강한 심장을 가지셨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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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464313993_LuVln3EZ_1636b291e5bd04d3d9c14547d3e506f1b1d7ae37.jpeg]
[https://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464313993_3lJjYEv5_ae3dd20bb4943e430f3ba9c1d2a998b24592f160.jpeg]
위 기록은 저의 젖산역치인데 가민에서는 젖산역치를 이런식으로 계산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