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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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1.♡.89.16)
2025년 3월 26일 AM 09:35 · 수정됨(15:46)
조회 257 공감 0
전국적으로 화마에 휩싸이고 혼란스럽네요
하늘이 도와주어 화재난 곳에 비가 많이 내리고 윤머시기가 파면되어 정국이 안정되길 기원 합니다.
몇년전에도 혐오의 시대라 생각했는데 그땐 양반이네요... 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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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김
25.03.26 · 11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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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 라라김 작성자
25.03.26 · 124.♡.60.152
감사합니다! -
아아싸라비아
25.03.26 · 210.♡.41.89
기우제가 필요합니다. 비가 오면, 광장에 계신분들이 불편하시겠지만. 광장에서도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아싸라비아 작성자
25.03.26 · 124.♡.60.152
그러게요 세차라도 하러 나가야할지... 빗줄기가 좀 굵게 내려야할텐데.. -
울울버린
25.03.26 · 172.♡.52.239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몸이 바닥을 치고 있네요.
동마 전부터.. 지금까지 몸이 그대로.ㅋ... 바이오리듬상 하향단계인가 싶기도 하고...ㅠㅠ
조깅으로 5키로도 힘겹게 달렸습니다. 흑흑 -
프프시케
25.03.26 · 211.♡.163.50
예전 한나라당, 새누리당 시절은 양반 같습니다. 그 때는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던 것 같은데... 휴
오늘은 제발 좋은 소식 좀 있기를 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이런이런
25.03.26 · 119.♡.37.18
하늘이 좀 깨끗해보이네요
오늘 판결로 이제 끝이 보이는듯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거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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