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저녁 러닝 하면서 했던 바람이 이루어진 하루네요~~
카
카시카 (118.♡.38.82)
2025년 4월 4일 PM 03:43 · 수정됨(20:19)
조회 289 공감 0
최근에 허리 , 무릎, 발가락 통증으로 한 동안 쉬다가 지난 주 주말 부터 아주 느린 러닝으로 다시 시작 했습니다.
어제는 살짝 발가락이 찌릿찌릿(지간신경종) 해서 안뛸까 하다가..
오늘 탄핵 선고라.....
뭐라도 해야 할 듯하여 밖으론 내뱉지 못하고...마음 속으로 러닝 하면서 숨쉬는 리듬에 맞춰...
들숨에 윤석렬~~~
날숨에 탄핵!!!!
하며 4km 정도 러닝했는데...결실을 이루어 참 다행스런 날입니다.....
기분이 좋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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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덩제리
25.04.04 · 203.♡.150.253
- 카
카시카
→ 엉덩제리 작성자
25.04.04 · 118.♡.38.82
발볼이 넓은 사람이 넓지 않은 신발을 신다 보면 발가락 사이의 신경이 눌려 통증이 발생 합니다.
중족골통이 지간신경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 -
해해봐라
25.04.04 · 211.♡.67.60
축하드립니다, 성공입니다! -
해해바라기
25.04.04 · 211.♡.142.173
저는 몇 달전에 조깅화 바닥에 윤석열
탄핵이라고 써서 달렸는데 오늘에야
뜻이 하늘에 닿았네요.
통증은 잘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카시카 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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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지간신경종 증상이 어떤가요?
발가락 찌릿찌릿한 거 외에 또 어떤 게 있는지
저는 중족골통이 살짝 있는데, 이게 지간신경종이랑 좀 헷갈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