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4/12 벗꽃런
K
karma13 (221.♡.154.149)
2025년 4월 12일 PM 09:00 · 수정됨(04. 13. 09:34)
조회 294 공감 0
볕이 너무 좋은 날이었습니다. 벗꽃 구경하며 펀런 했습니다.

달리며 했던 망상들을 ChatGPT와 열심히 소설로 써보고 자유게시판에 올려봤어요.
태어나서 처음 써본 소설인데, 댓글이 하나도 없어 민망합니다 ㅠㅠ
인생 첫 소설 《정애순인 썰 푼다》 > 자유게시판 | 다모앙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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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4.12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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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5.04.12 · 118.♡.83.237
아랫 동네에는 꽃이 다 졌네요
벗꽃런 수고하셨습니다^^ - 초
초록종이
25.04.13 · 211.♡.192.77
엇 달리시면서 했던 생각들로 소설까지 쓰시다니!
재밌있는 시도입니다 ㅎ
저도 채찍피티와 러닝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을지 자극이 좀 되네요
수고하셨어요! -
Ccookie11
25.04.13 · 121.♡.241.229
책으로 출판하면 작가~님되시는건가요.이제 봄꽃이 다펴서 정말 달리기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25.04.13 · 61.♡.16.84
비가 내리기 전 한창 벚꽃이 만개했을 때 뛰어주셨네요 👍
봄 느낌을 물씬 느끼면서 뛰셨을 생각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ㅎ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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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만 1년에 한 번 벚꽃 풍경이
더 깊은 봄으로 안내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