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눈이 부시게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33.♡.241.44)

2025년 4월 15일 AM 08:18 · 수정됨(18:52)

조회 321 공감 0

우와... 오늘 날씨는 너의 이름은(신카이마코토의 애니)의 재현같네요.


똑 떨어지는 하늘 풍경 좀 보십쇼


봄인데 벌써 여름 하늘을 하고 있어도 되는 겁니까? ㅋ


봄기온 여름하늘 그리고 저는 가을의 식욕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ㅠ


내란성 폭식은 아닐테고... 말만 살찌우지 저는 왜 또 ㅠ


맛 없는 걸 먹고 배부르면 기분이 상하는데 자꾸 기분이 언짢게 되네요.


오늘 부디 칼퇴해서 저녁 먹는 죄악감을 줄일 수 있도록 반.드.시. 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어수선한데 


아무쪼록 노각인지 오이말랭인지 노욕의 정치인 때문에 맘 상하는 일은 없기를 바라며 


이번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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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4.15 · 124.♡.60.152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 글을 보실때 쯤이면 퇴근하셨겠군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4.15 · 133.♡.246.27

    우리 사무실에 CCTV 달아놓으신 겁니까? ㅋ 서비스 야근을 해주고 나와서 달리지도 못하고 퇴근하는 게 쿠야시이하지만 고기 먹고 화 풀겠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굿밤되셔요!
  • 단트

    단트 Lv.1

    25.04.15 · 106.♡.196.252

    하늘이 정말 멋집니다~
    저기서 이제 혜성만 지나가면... '너의 이름은'의 완전판인가요?? ㅎ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근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기라 바라겠습니다 ^^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단트 작성자

    25.04.15 · 133.♡.216.66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쨍한 색감의 배경들은 이 곳에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진짜 후진 도심 구석에서도 와... 감탄사가 입 밖으로 쏟아지는 빛의 풍경들이 있거든요. 풍경으로 한 수 접을 대한민국이 아닌데 미세먼지가 애물단지네요. ㅠ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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