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50423_X 참으며 달리기
까
까나리아 (121.♡.247.219)
2025년 4월 23일 PM 08:39 · 수정됨(04. 24. 08:44)
조회 282 공감 0

1. X이 슬슬 마려워서 방구 조절 하느라 혼났네요...
2. 에보sl 두려움을 무릎쓰고 다시 신고 뛰어봤는데 처음의 그 엄청난 불안정함은 덜하고 통통 튀는걸 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물논 내전이 심하다는건 느껴지지만 신발도 저도 조금 익숙해졌나 봅니다.
오늘도 오운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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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4.23 · 59.♡.103.12
고생하셨습니다 :) {emo:damoang-emo-002.gif:30} -
해해바라기
25.04.24 · 125.♡.5.183
한 번씩 페이스를 올릴 때 뜬금없이 뱃속이
부들부글 할 때가 있었습니다.
숨쉬기도 바쁜데 난감하더군요.
러너라면 피할 수 없는 애피소드 아니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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