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ast (61.♡.16.84)
2025년 4월 29일 AM 05:16 · 수정됨(04. 30. 09:19)
안녕하세요, 단트입니다.
어제도 변함없이 좋은 날씨 덕분에
공원에는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저녁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활기가 넘치더군요~
어제 러닝의 목표는 7'40" 페이스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달려보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느린 페이스로 달릴 경우, 지면 접촉 시간이 길어져
무릎에 부담이 가중된다는 쇼츠을 본 까닭이었습니다.
그 전략이 어느 정도 맞았던 것인지,
비교적 높은 페이스로 달렸던 지난 러닝과 마찬가지로
6km 지점에서 무릎 통증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무릎 통증이 느껴질 때는 가볍게 걷고,
통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뛰는 방식을 반복했습니다.
다음 조깅에서는 통증이 느껴지는 횟수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달린당원님들도 오늘 하루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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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okie11
25.04.29 · 121.♡.241.229
요즘에 유튜브보니 슬로우조깅이라고 완전~유행하는거같더라구요. 무릎통증이 오지않도록 근육이어서 튼튼해지시기를요.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cookie11 작성자
25.04.29 · 61.♡.16.84
감사합니다~ ^^
격일 러닝, 격일 보강운동을 하다 보니
근육이 붙는 것이 확실히 보입니다 ㅎㅎ
@cookie11 님도 오늘 하루 힘내세요 👍 -
끼끼융끼융
25.04.29 · 222.♡.246.58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한 2~3k 정도 달리면 무릎 안쪽이 불편한데, 또 하루 지나면 괜찮아서 아직 병원은 안가보고 있긴합니다. 저도 혹시 페이스를 너무 늦춰서 그런건가 싶네요. -
단단트
→ 끼융끼융 작성자
25.04.29 · 61.♡.16.84
일상에 지장만 없으시다면,
병원에 갈 필요는 없죠 ㅎㅎㅎ
결국 잘 쉬면 낫는다는데요~
러너들이 쉬라고 한들 쉴까요 ㅋㅋㅋㅋ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빌드업 추천드립니다 👍 -
말말랑말랑
25.04.29 · 211.♡.192.176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느릴때는 무릎에 부담이 갈수도 있군요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
단단트
→ 말랑말랑 작성자
25.04.29 · 61.♡.16.84
감사합니다~ ^^
@말랑말랑 님께도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 초
초록종이
25.04.29 · 210.♡.200.35
평소 걷고 생활할 때는 괜찮으신데 어느 정도 뛰었을 때 무릎 통증이 느껴지시는 거죠?
그러면 현재와 같이 어느정도 조절해서 뛰시면서안뛰는 날은 스퀏을 좀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긴해요.
그리고 공원 야경이 너무 이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초록종이 작성자
25.04.30 · 203.♡.212.32
소중한 조언 너무나 감사합니다 ^^
월싯에 스쿼트까지 추가하면 더 튼튼한 대퇴사두근을 얻게 되겠군요 👍
더욱 튼튼한 하체로 거듭나겠습니다 ^^ -
해해바라기
25.04.30 · 125.♡.5.183
단트님 보강운동도 무지하게 열심히 하실 텐데
무릎통증이 뚝 떨어 지지 않는가 봅니다.
말씀대로 사람마다 달리기가 편한 속도와 케이던스가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530~540페이스에 184전후의 케이던스가 달리는 자세도 편하고 효율성도 좋게 느껴 집니다.
모쪼록 예전 기량을 찾아 가시는데 있어서 통증을 떨쳐 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해바라기 작성자
25.04.30 · 203.♡.212.32
감사합니다 ^^
어젠 오랜만에 아파트 계단을 이용해서 저희 집으로 올라가는데
와... 너무 힘들더군요. 덕분에 운동 됐습니다.
매일 계단 오르기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간간히 대회 지속주로 해줄 생각이라 설레네요 ~
@해바라기 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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