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도 5k
말랑말랑

Lv.1 말랑말랑 (114.♡.179.239)

2025년 4월 29일 PM 01:04 · 수정됨(04. 30. 11:24)

조회 351 공감 0

오눌도 별일없이 5k 뛰었습니다.

점심에 된장찌개로 유명한 또순이네를 방문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고 하네요

또 와야겠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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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단트

    단트 Lv.1

    25.04.29 · 61.♡.16.84

    와... 이거 뭡니까 ㄷㄷㄷ
    엄청나게 이색적인 된장찌개네요~
    부추가 수북하게 올라간 것을 보니 군침이 돕니다 👍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단트 작성자

    25.04.29 · 124.♡.60.152

    고기집인데 점심특선 된장찌개로 건물을 올렸다는 또순이네입니다.
    멀리서 찾아올정도는 아닌데 근처에 있다면 압도적이네요... 요즘 물가치고 저렴도 해요 (7천원)
  • 해봐라

    해봐라 Lv.1

    25.04.29 · 123.♡.164.178

    오늘도 5k, 수고하셨습니다.
    저 찌개를 보자하니
    급 배가 고파집니다. 또 먹어야겠는데요 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해봐라 작성자

    25.04.29 · 124.♡.60.152

    역시 밥심이죠 헛둘헛둘
    특히 찌개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은듯 합니다 냠냠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25.04.29 · 117.♡.28.161

    ㅠㅠ 저녁에 찌게류 먹어야하나봅니다 ㅎ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샤일리엔 작성자

    25.04.29 · 124.♡.60.152

    맛있는 찌개류와 함께 즐거운 저녁 식사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초록종이 Lv.1

    25.04.29 · 210.♡.200.35

    오 색다르게 숯불에 된장찌개를 끓이네요!
    요즘 집에서 된장찌개 잘 안먹게되서 가끔씩 그리울때가 있더라고요..
    가끔 자작한 짜가운 찌개국물에 밥 비벼서 2그릇씩 먹던 그맛 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초록종이 작성자

    25.04.30 · 124.♡.60.152

    여기만 그런거 같아요!
    찌개를 각자의 밥그릇에 떠다 먹는 방식인데 정말 맛있네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4.29 · 59.♡.103.12

    공감만 누르고 가려 했는데 숯불 위에 된장찌개는 처음 보네요 -0-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4.30 · 124.♡.60.152

    저도 처음봤어요
    자리마다 숯이 세팅되어 있고 다 끓으니 숯불을 가져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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