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쨍하게 맑은 날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33.♡.36.139)

2025년 4월 30일 AM 08:17 · 수정됨(05. 01. 10:41)

조회 326 공감 0

햇볕은 쨍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팔이 역시 답이었네요.


어젠 휴일이라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위에서 보냈는데


날씨가 이럴 줄 알았으면 바깥 공기 좀 쐴 걸 그랬습니다.


골든위크를 코앞에 두고 있어서 전철에도 사람이 좀 준 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칼같이 퇴근해서 빨래하고 집도 치우고


10일 휴가 마치고 돌아왔을 때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해놓고 가야죠. 


낼 오랫만에 동생이 공항으로 마중 나온다니 엄마집에도 편하게 갈 것 같습니다.


낼은 공항에서 잡담글을 올리게 되겠네요.  


한국도 연휴인 것 같던데 모두 행복한 시간 되십쇼~


오늘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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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단트

    단트 Lv.1

    25.04.30 · 203.♡.212.32

    사진 보고 순간 한국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연휴동안 가족과 소중한 시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단트 작성자

    25.04.30 · 133.♡.47.10

    감사합니다. 엄마밥 먹고 뚱뚱해져 오겠습니다! ㅋ 단트님도 연휴 잘 보내십쇼~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4.30 · 125.♡.5.183

    골목풍경이 우리 어릴때 분위기가 있네요.
    드디어 귀국이군요!
    긴휴가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북구로
    오실 일이 있으시면 낙동강변에서 풀코스로
    (42.195) 모시겠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4.30 · 133.♡.34.175

    동생이 우리동네 첨 와보고 60년대냐? 70년대냐? 하더라고요 ㅋㅋ 비대면 환영 감사합니다. 풀코스는 마음만 정중히 받잡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십쇼~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4.30 · 124.♡.60.152

    오늘만 화이팅입니다!
    내일부턴 즐거운 골든 위크~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4.30 · 133.♡.32.178

    어제 하면 됐을 일을 오늘로 미뤄놔서 할 일이 많네요 ㅠ 집에 광까지는 못내도 먼지는 털어보겠습니다. 당주님에서도 연휴 잘 보내십쇼~
  • 초록종이 Lv.1

    25.04.30 · 211.♡.201.240

    역시 일본하늘은 맑군요.. 일본 여행 갔다오면 부러운점이 하늘, 편의점, 골목길이라는데 딱 그렇네요.
    연휴 잘 보내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초록종이 작성자

    25.04.30 · 133.♡.35.15

    환율 슬금슬금 오르고 있는데 요즘 같아서는 여행예정 있으시면 조금씩 환전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건 진짜 좋습니다. 연휴 잘 보내십쇼~
  • 바람향

    바람향 Lv.1

    25.05.01 · 61.♡.31.2

    오랜만에 휴가차 홀가분하게 오시는 거면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 깊은 잠을 못 이루실 것 같아요. ㅎㅎ
    아무쪼록 기분 좋게 오셔서 어머님은 물론 다른 가족분들과도 좋은 시간들 보내시면서 행복한 기억들 맘껏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바람향 작성자

    25.05.01 · 210.♡.199.114

    아휴... 집이 얼마나 드러운지 그거 치우고 제 때도 벗기고 하다보니 벌써 많이 어둡더라고요. ㅋ 말씀 덕분에 잘 지내고 와야만 할 것 같습니다. 도착 3일 후면 아마 또 지지고 볶고 애틋했던 맘은 모두 증발 되어버리겠지만요. ㅋㅋ 바람향님에서도 항상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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