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4/30 한 밤의 달리기 - 12k
해
해봐라 (211.♡.103.155)
2025년 5월 1일 AM 11:10 · 수정됨(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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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시간 동안 여기 저기
돌아다닌 후 밤 늦게 달린 터라
지금에서야 일기를 씁니다.
작년에 가끔 사용하던 방법으로,
달릴 때 워치를 보지 않고 몸으로 느끼며
달렸습니다.
이렇게 달리면 꼭 가속주가 되더군요.
나름 잘 달린 듯 합니다.
워밍업2k + 마음대로 달리기 8k + 쿨다운 2k


7k 에서 8k 달릴 때 0.3초 밀렸습니다. 살짝 아쉽습니다 ㅎㅎ.
10k 까지 달리고 나머지 2k는 트랙 반대 방향으로 달리면서
쿨다운, 무릎과 발목을 풀어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번 보다 페이스를 올렸는데 심박수는 내려가는군요, 신기합니다 ~

유산소 운동 제대로 했습니다. 그 동안 찐 살이 팍팍 빠지는 느낌입니다. 흠흠...

봄 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차 한잔 하며, 노래 들으며 시간 보내야 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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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5.01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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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 해바라기 작성자
25.05.01 · 1.♡.225.139
무릎은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5월에 슬슬 마일리지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초
초록종이
25.05.01 · 211.♡.201.83
180 이상의 케이던스 좋으시고 심박수 대비 페이스 비율도 좋으세요.
운동 이후 느긋한 하루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 초록종이 작성자
25.05.01 · 1.♡.225.139
달리다 보면 심박도 안정이 되겠죠 ㅎ~
느긋하게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프시케
25.05.01 · 59.♡.111.98
알차게 12k나 달리셨네요.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푹 쉬시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
해해봐라
→ 프시케 작성자
25.05.01 · 1.♡.225.139
비 오는 날 차에 앉아서 영화도 보고하면서
나름 잘 쉬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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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조깅하시면서 살살 페이스도 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월에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