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5/5, 부산:남천동~광안리~수영강~온천천~허심청
K
karma13 (118.♡.85.121)
2025년 5월 5일 PM 12:55 · 수정됨(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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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골역에서 41번 버스를 타고 남천역에서 내렸습니다. 남천동에서 시작해 바다, 강, 하천을 옆에 두고 신나게 달렸네요.
허심청에서 개운하게 씻고, 이제 절밥 먹으러 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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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5.05.05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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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rma13
→ 프시케 작성자
25.05.05 · 118.♡.85.121
그 남천동 맞아요, 80년대에는 부산의 부촌이었다고 하네요. 요새는 빵집이 많아서 빵천동이라고도 합니다 ㅎㅎ -
프프시케
→ karma13
25.05.05 · 59.♡.111.98
앗 그렇군요. 남천동가면 맛있는 빵 잔뜩 사와야겠네요 ㅎㅎ -
해해바라기
25.05.05 · 117.♡.26.135
사우나를 하기위한 빌드업이었나요?^^대구살때 일때문에 부산에 몇 달의 생활했었는데 둘이서 허심청에 들어 갔다가
안에서 잠깐사이에 안보이더니 다씻고 밖에서 만났습니다.
꽤 넓고 사우나 칸도 많고 2층도 있고 해서 벌어진 해프닝이었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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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거리 달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