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8.53km (우산런)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9일 PM 10:58 · 수정됨(05. 10. 19:53)

조회 458 공감 0


오전 8시경부터 이미 내리는 비가 내일까지 이어진다는 예보에 우산런을 할까말까 비오는 날은 쉬는 날인데.. 하다가 방금 뛰고 들어왔습니다.


강한 비가 아니라서 다행이예요.

뛸만 했습니다.


고민을 12시간 넘게 하다니! 라기보다는

그냥 스스로 기특하다고 생각하렵니다 ㅋㅋ





댓글 (16)

  • Retics

    Retics Lv.1

    25.05.09 · 221.♡.235.10

    수고하셨습니다. 우산들고 뛰는게 좀 뻘쭘해도 뛰고나니 개운합니다. 요즘 비가 자주와서 이렇게라도 해야 리셋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Retics 작성자

    25.05.09 · 59.♡.103.12

    엄청 뿌듯합니다 ㅎㅎ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25.05.10 · 14.♡.41.228

    멋지세요!!
    저는 비가와서 뛸까말까 고민만하다 안뛰었는데요...
    반성해봅니닷ㅋㅋㅋㅋ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감사합니다..{emo:damoang-air-005.gif:70}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샤일리엔 작성자

    25.05.10 · 59.♡.103.12

    ㅋㅋ 저는 먹으려고 뛰는거라 날씬한 샤일리엔님은 뭐.. 저도 항상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5.10 · 27.♡.222.248

    대따 큰 골프우산으로 달리면 비를 더 덜 맞으려나요~ 그러다 바람이 불면 날아 가겠죠^^
    변하는 환경에도 재미와 즐거움으로 대처하는
    모습이 멋지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5.10 · 59.♡.103.12

    강한 비였으면 뛰는게 힘들었을 것 같은데 보슬비였어요. 기분 좋았습니다.
  • 바람향

    바람향 Lv.1

    25.05.10 · 61.♡.31.2

    저도 보슬비 맞으며 뛰는 기분을 참 좋아하는데
    한 시간이나 우산을 들고 계셔서 팔이좀 묵직하셨을 것 같아요. ㅎㅎ
    어쨌거나 늦은 밤에 우중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 바람이 강해서 집회 가시게 되면 옷 따숩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바람향 작성자

    25.05.10 · 59.♡.103.12

    보슬비라도 몸은 다 젖긴 하더라고요. 근데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오른손 잡이라서 왼손으로 바꿔서 들을 땐 몸의 균형이 잘 안잡히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거의 오른손으로만 들고 뛰었어요 ㅋㅋ
  • 단트

    단트 Lv.1

    25.05.10 · 61.♡.16.84

    계획하셨던 우중런을 해치우고 오셨군요 👍
    역시 실행력이 좋으시군요 ㅎ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단트 작성자

    25.05.10 · 59.♡.103.12

    12시간 넘겨서 겨우 무거운 몸땡이를 끌고 나갔는데 실행력이 좋다니 좀 부끄럽지만 여튼 뛴건 잘 한거니까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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