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덥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46.220)
2025년 5월 14일 AM 08:23 · 수정됨(05. 15. 10:59)
조회 199 공감 0
집을 나왔어야 하는 시간에 씻고 욕실을 나왔습니다. ㅠ
와다다다 뛰었더니 내 숨소리에 제가 놀랄 지경이네요.
천지가 요동치듯 하던 거친 숨을 잠재우니 또 전철은 왜 만원입니까... ㅠ
뚱뚱해진 몸을 종이장처럼 구겨 찌그러진채로 버텨냈습니다.
오늘은 손수것을 갖고 나와서 망정이지 많이 부끄러울 뻔 했어요. ㅠ
슬슬 朝깅을 퇴근 후 계단오르기로 바꿔야 하나... 고민됩니다.
아무쪼록 배가 좀 홀쭉해져서 우아한 숨소리로 뛸 수 있길 바라며
...간 밤에 초코 먹고 잔 거 반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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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김
25.05.14 · 11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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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라라김 작성자
25.05.14 · 133.♡.146.32
홀쭉한 배를 위하야 뛰어보십시다요 ㅋ 화이팅! -
포포체리카
25.05.14 · 218.♡.160.47
갑자기 더워지니 진이 빠집니다.
28도랍니다. 올 여름은 지옥이 될 거 같지요 ㅜㅜ
이럴 때 운동으로 땀을 쭉쭉 빼줘야 할텐데 하기도 전에 지칩니다 ㅎㅎ
애플파이 먹고 급 후회중입니다~~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5.05.14 · 133.♡.138.110
오늘은 점심 1식 하고 저녁은 건너 뛸까 했는데 ...안될 것 같습니다. 어제 먹다 남긴 초코도 아른거리네요 ㅠ 역에서 집까지 뛰어는 보겠습니다 ㅠ 화이팅! -
해해바라기
25.05.15 · 125.♡.5.183
첫 줄을 읽고 심박이 요동칩니다.
헛~지각 인터벌 땀..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지만 무탈하게 출근에 성공했군요.
저녁식사후에 너무 늦은 시간에 야식이나 군것질을 하면 깊은 잠을 잘 못자고 새벽잠이 깊어 지니 아침에 일어 나기가 어려워 지더군요.
저녁식사를 일찍드시고 속이 편안한 상태에서 꿈나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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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핫ㅆ습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