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이틀 연속 뛰걷이네요
살
살맛난다 (133.♡.214.19)
2025년 5월 16일 AM 08:22 · 수정됨(12:57)
조회 209 공감 0
어제도 사진까지 찍었건만 뛰었다고 할 수있나? 수준이어서
어제 오늘 분 합쳐서(?) 잡담을 올려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전철안 에어컨 온도는 점점 더 내려가고 있는지
어제보단 오늘이 더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잘 뛰는 것과는 상관없이 땀은 무지 흐르잖아요?
오늘 전철 실내온도가 서늘~~~한게 흘린 땀이랑 궁합이 좋습니다. ㅋ
귀국 후에 공과 사로 할 일이 많아서 또 잠을 설치고 있는데
오늘은 정말 뛰기 힘들었습니다. ㅠ
이번 주엔 주말에도 컴퓨터 앞에 꼼짝없이 붙어있어야 할텐데
또 방전돼서 침대 위에서 요양을 하게 될 것만 같습니다 ㅠ
어제 점심 먹으러 가는 길이 벌써 후덥지근해서 올 여름 날씨가 진짜 겁이 났습니다.
아무쪼록 탈수없는 건강 러닝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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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5.05.16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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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5.05.16 · 61.♡.194.202
앗... 그런 일이 있으시군요. 먼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환자만큼 간호하시는 분들 체력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아무쪼록 식사 잘 챙기시고 푹 주무실 수 있길 바랍니다. 환자 분 호전되시길 작은 마음 보태겠습니다. -
라라라김
25.05.16 · 112.♡.102.12
즐거운 불금되세요!!!
전 주말에 운동을 2배로 하려고 합니다. ㅎ -
울울버린
25.05.16 · 104.♡.68.24
열심히 일 하고 계시겠군요~ㅎㅎ
주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화이팅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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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저도 내일은 늦잠도 자보려구요~
저는 요즘 일주일에 중환자실에 세번씩 면회를 가는 일정이 있어서 몸도 마음도 지치고
웃을일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힘내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