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먹구름이 몰려온 날의 러닝
살
살맛난다 (133.♡.158.120)
2024년 5월 21일 PM 06:42 · 수정됨(05. 22. 10:29)
조회 270 공감 0
날씨 참 방정맞네요.
사진 찍을 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처럼 어두워졌습니다.
더 달릴 수 있는데 오늘은 꾀가 나서 걷다가 마무리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주도 무사히!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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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5.21 · 223.♡.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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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05.21 · 133.♡.190.66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가 후덥지근 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05.21 · 117.♡.2.123
우리가 선수도 아니고 짜여진
스케줄대로 움직일 것 까지는
없죠~ 어디까지나 즐겁게
달리고 먹고 싶은 것 챙겨먹고
그러는 거지요~ㅎ
일본에는 소형 박스카들이
많이 다니네요~
울나라 레이나 캐스퍼처럼~
편안한 시간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05.22 · 133.♡.148.108
맞습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네요. 러닝으로 풀면 좋으련만 ㅎㅎ 오늘도 화이팅하십쇼! -
흐흐림없는눈™
24.05.21 · 218.♡.227.7
힘들면 쉬어야죠. 무리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5.22 · 133.♡.148.108
에너지는 있었는데 맘의 여유가 부족해서리...ㅎ 오늘도 화이팅! -
수수상한삼형제
24.05.21 · 218.♡.102.110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22 · 133.♡.148.108
감사합니다! 화이팅! -
역역불
24.05.21 · 125.♡.111.17
요즘 예년보다 좀 더 더운거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
살살맛난다
→ 역불 작성자
24.05.22 · 133.♡.148.108
왠지 올 여름더위도 각오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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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