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토요일 사전투표 없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42.125)
2025년 5월 26일 AM 08:20 · 수정됨(23:09)
조회 342 공감 0
출근길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와다다다 잘 뛰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 뉴스공장 들으면서
사전투표가 평일 이틀 뿐인 게 걱정되더라고요.
우리집 밭고랑은 더이상 갈 때도 없고
이번 주 잡담글 타이틀은 토욜 사전투표없다로 해볼까 합니다.
토욜 느긋하게 사전투표하고자 하셨던 분들께 미리 투표하시라 독려 드리며
아무쪼록 티끌같은 힘이라도 압도적인 승리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전투표 잊지마세요~
주권자와 러너 모두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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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5.05.26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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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5.05.26 · 122.♡.252.124
잘 부탁드립니다. 내일도 좋은 날 되십쇼~ -
해해봐라
25.05.26 · 211.♡.103.74
어제 예상치 못했던 누님이 모친을 방문했더군요.
일부러 오늘 까지 휴가를 내고 밭 간다고 왔다는데,
둘이서 같이 열심히 밭을 갈았습니다.
저는 29일 사전 투표일에 모친과 같이 가기로 작당을 했습니다.
사전투표장에 가면서, 모시고 길 안내하며
'일로 가야되니데이~' 하고 오겠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며 밭갈이 할 곳 또 없나 궁리해봐야 겠습니다.
월요일이니 만큼 화이팅 많이 하지 마시고, 슬슬 눈치보며
대충 적당히 하고 퇴근하시죠~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5.05.26 · 122.♡.252.124
효도와 밭갈이 최고십니다! 어머님 한 표 잘 수확하시길! 화이팅! -
포포체리카
25.05.26 · 218.♡.160.47
주위에 밭 갈 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직원들 단속좀 해야겠네요~
저번에 준석이때메 썩열이 뽑은 직원은 3년을 갈궜습니다. ㅎㅎㅎ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5.05.26 · 122.♡.252.124
하아... 임마시끄러는 진짜 ㅠ 2찍 우리집 꼴통(남동생)은 이번에 투표 안한다하니 다행이고 ㅋ 친가는 모두 1번이니 물건너에서 밭갈 곳이 딱히 없네요. 포체리카님 주변 밭갈이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아아싸라비아
25.05.26 · 119.♡.235.102
새벽에 달리진 못해도, 사전투표 첫날 새벽에 하러 갈려구요. 오늘 밭갈이에 성공도 하고. 토요일엔 투표없어~~ -
살살맛난다
→ 아싸라비아 작성자
25.05.26 · 122.♡.252.124
감사합니다. 방심말고 밭갈이 끝까지 해보자고요! 사전투표는 목금! 토욜은 투표없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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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