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 빡런(?) 11K
단
단트 (61.♡.16.84)
2024년 5월 22일 AM 07:21 · 수정됨(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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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존2 4회 가량을 달리고 이번엔 빡런(?)을 할 차례여서
오늘 새벽에 힘껏 달려봤습니다.
1구간(~3K)은 웜업으로 6'00" 페이스에 맞추었고,
2구간(~10K)은 지속주로 5'20" ~ 5'30" 페이스에 맞추고자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3구간(~11K)은 쿨다운으로 7'10" 페이스로 맞추었습니다.
2구간에서 달리는 내내 온몸의 기운이 심장으로 몰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ㄷㄷㄷㄷ
간만에 심장 박동을 생생히 느껴봤습니다
워치 기록상 PR도 달성해서 뿌듯한 하루입니다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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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5.22 · 27.♡.1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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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5.22 · 61.♡.16.84
감사합니다 ^^
저도 달린당에서 보고 배운 걸 써먹으니
확실히 몸에 부담이 적은 듯 합니다~ ^^ -
수수상한삼형제
24.05.22 · 210.♡.223.46
아침부터 개인PB 달성 축하드립니다~~~
저도 날잡고 빡런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단단트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22 · 61.♡.16.84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왁! 달리는 것보단 확실히 몸에 부담은 덜한 거 같아요 ㅎㅎㅎ
@수상한삼형제 님도 오늘 좋은 하로 보내세요 ^^ -
라라미네앙
24.05.22 · 106.♡.245.226
수고하셨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하세요~~ㅎ -
단단트
→ 라미네앙 작성자
24.05.22 · 61.♡.16.84
감사합니다 ^^
@라미네앙 님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살살맛난다
24.05.22 · 118.♡.216.184
오! 미스트 충만날 날에 가슴 뛰게 달리셨군요!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기분 좋아합니다. 고생하셨어요~ -
단단트
→ 살맛난다 작성자
24.05.22 · 61.♡.16.84
감사합니다~
말씀 그대로 숨이 턱까지 차올랐어요 ㅋㅋㅋ
호흡도 꼬이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살맛난다 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말말랑말랑
24.05.22 · 223.♡.10.21
아침일찍 7k정도 빡런하셨군요 ㄷㄷ
고생하셨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단단트
→ 말랑말랑 작성자
24.05.22 · 61.♡.16.84
감사합니다 ㅎㅎ
언젠간 하프도 가능할 날이 오겠죠?
@말랑말랑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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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 지속주 쿨다운~
저도 이방법 해보고 싶네요.
개인 PB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