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나는 날
살
살맛난다 (133.♡.154.243)
2025년 6월 3일 AM 08:18 · 수정됨(06. 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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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추적추적 비가 내립니다.
오늘 아침 이 이상한 기분은 불안함인지 설렘인지 흥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출근해서 오늘 오후 반차를 썼어요.
투표율 보느라 집중도 못할 거 오후 반차 쓰고 저만의 축제를 즐기려고요.
불고기 재워놨고 모친 한 표 획득했고 MBC와 공장장 번갈아 보며 오롯이 만끽해보겠습니다.
제일 신나는 게 뭔 줄 아십니까?
이 땅의 인간들은 절대 모를 기분을 저는 안다는 겁니다. 움화화
오늘을 기점으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대통령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아무쪼록 오늘만은 축배드십쇼!
대한국민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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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5.06.03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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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5.06.03 · 133.♡.183.147
만찬 준비를 어제 해놓았는데 장을 또 봐야 하나 싶습니다. ...비 오는데 김밥은 또 왜케 땡긴답니까?! 오늘은 묵은 체증 다 내려가는 날 아니겠습니까! ㅎㅎ 고기파티하십쇼~ -
PPEPSIMAN
25.06.04 · 211.♡.136.30
새로운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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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PEPSIMAN 작성자
25.06.04 · 133.♡.162.31
뽜이티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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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워놓은 불고기를 맛있게 드실 수 있겠군요~ ㅎㅎㅎ
투표 결과를 보면 소화도 잘 될거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