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6/16 저녁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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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onPlace (211.♡.34.204)
2025년 6월 17일 AM 07:59 · 수정됨(06. 1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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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아주 천천히 달려보았습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농구하는데 농구 이후에 회복을 위한 달리기로
8분대로 천천히 달렸습니다. 심박도 110~120 정도로 시작하니 아주 편안하게 달려지더라구요
전날 농구를 그렇게 무리하진 않은거 같았고 몸도 아픈데도 없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날도 비온 이후에 바람이 많이 불고 선선해져서 아주 달리기 좋았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달리다보니 힘도 안들고 천천히 길게 달렸네요
저번주에도 회복달리기만 하고 달리질 않았는데 이번주는 성실하게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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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5.06.17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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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 포체리카 작성자
25.06.17 · 211.♡.34.204
날이 더워서 해지고나거나 해질무렵 가는데 석양 보면서 달리는것도 참 좋더라구요! -
Ccookie11
25.06.18 · 121.♡.241.229
간간히 불어오는 강바람이 좋지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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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 때 달릴 생각을 왜 못했는지 ㅎㅎㅎ너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