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6/22 동네 구석구석 모닝런 21K
유
유리멘탈 (119.♡.5.102)
2025년 6월 22일 AM 08:55 · 수정됨(06. 23. 16:59)
조회 441 공감 0
모처럼 마음을 다잡고 장거리를 뛰었습니다.
귀찮음과 러닝의 희열이 아직도 5:5인가 봅니다. 문만 열고 나가면 되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천천히 뛰어야지 하는데 발은 조금씩 빨라지고..
심박도 존2를 넘어 존3로 금방 넘어가고.
그래도 마일리지는 쌓이겠지요?
달린당원님들 오늘도 즐런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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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드창식이
25.06.23 · 211.♡.169.15
케이던스와 심박, 시간.. ㅎㄷㄷ -
유유리멘탈
→ 태드창식이 작성자
25.06.23 · 203.♡.43.193
저도 아직 초보라서요...그저 고수님들 보고 흉내낼 뿐입니다.
같이 뛰시죠 ㅎㅎㅎ -
루루나
25.06.23 · 175.♡.159.136
케이던스가 170대인데 평균 시간이 5분대라면 ㄷㄷㄷ하네요... -
유유리멘탈
→ 루나 작성자
25.06.23 · 211.♡.206.206
5분대 아니고 6분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ㅠㅠ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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